법륜스님께서 쓰신 책에 나오는 귀절이예요..
우리인생이 아니, 우리가 그렇게 변해가고 있는것 같아서요..계절로 침..가을쯤에 우리의
인생이 와있지 않나요..
그런면에서 곱게 물든 단풍잎처럼,우리의 인생이 향기나는 봄꽃보다 아름답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맡아질수있는 향보다..은은한 향내가 느껴지며..나이듬의 여유로움과 넉넉함그리고아직까지
갖고있는삶의 열정이 있음.말이예요.
그래,이글을 남기면서 저도 다시금 다짐을 해봅니다.
내게 주어진 시간들의 아니,이제부터 살아갈시간들이..제발 살아온시간들보다..아름답고,행복하지않다고 해도..그시간들을 아름답고,행복하게 느끼며 살게 해달라고요.
그리고 오늘도 부지런히 내삶에 충실한 사람으로 살아가게 해달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