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에 유디치과로 치과진료를 받고 왔습니다.
그래서 유디치과에서 진료와 상담을 받고 온 후기를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저는 유난히 입냄새가 많이 나더라고요..
잦은 다이어트때문에 그럴수도 있단 소리를 들어서
그냥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가고..
그런데, 처음엔 속이 안좋아서 그런가하고..
내과에 가서 진단도 받아보고 그랬거든요.
치아구조적인 치과진료가 필요한 경우일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그냥 치과진료는 1년에 한번 정기검진을 빼고는 거의 안갔거든요.
최후의 보루로 생각했던 곳이였는데..
결국은 매번 가는 동네 치과가 아닌,유디치과가 체인점이라고 해서,
신기하기도 하고 신선하게 다가와서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학교동기인 친한 언니가 이번에 남자친구 생기면서 입냄새가 걱정되서,
입냄새제거해주는 혀클리너부터해서 치약 까지도 두루 섭렵해도
소용이 없어서, 우연히 지인의 소개로 그냥 약속장소 근처에 있었던 지점에서
스케일링 치료를 받고 입냄새가 심하던게 줄어들어서
3개월이나 5개월마다 받아야겠다고 저한테추천을 해주더라구요.
저도 같은 비슷한 고민으로, 치과진료빼고 방법을 찾아봐도 효과는 없고,
돈은 돈대로 지출되니은근 부담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저희집에서 가까운 지점이 어딨나하고
유디치과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지점을 검색해보니..
서울에만 40개의 지점과 경기도에도 30개의 지점이 있어서 신기하고
그밖에 전국에도 다양하게 지점이 있었습니다.
저는 치과가 이렇게 체인점처럼 전국망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된다는 사실을 미처 몰랐습니다.
아마도 당연히 치과진료에 대한 지식이 없었으니 당연한 결과겠죠..
그래서 저는 유디치과 역삼점을 방문하였습니다.
다행히 충치나 치주염은 없었으나..
치석이 많이 생기고 스케일링을 해야 될것 같다고 말씀하셔서 저도 흔쾌히 했습니다.
동네치과에서 스케일링을 받을땐 거의 전 1년에 한번 가서 받는데,
5만원에서 6만원정도의 비용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치과진료가 막연하게 무섭고
긴장되서 더더욱 치과진료를 피했던 것 같아요..
특히 스케일링 치료를 하고나면, 이가 너무 시리고,
이 전체가 흔들리는 것 같은 느낌이 지속되서 너무나 싫었거든요..
그래서 치과진료를 더욱꺼리고, 스케일링만은 안받겠다
생각하고입냄새에 좋은 향취제나 치약 혀클리너 같은
다양한 입냄새를 제거해주는 제품들을 사용했는데
이역시,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해주진 못했습니다.
그러던중, 두려움을 떨었지만, 매번 여친을 만날때마다..
껌을 씹거나 그럴순 없더라고요.
남자친구가 제게 너는 왜 자꾸 껌을 씹어?
그러다 턱나와요 이러다라고요장난식으로 말한거지만,
껌씹는 모습이 이뻐보이진 않았나봐요 ㅠㅠ..
사실 커피나 음식먹고서 불쾌한 입냄새가 나진 않을까해서
오빠 배려해서 씹은건데괜히 속상하더라고요..
이런 소리를 듣고 난후에는 그래서 그냥 아파도,
스케일링치료를 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나온김에
동네치과나 다른 치과도 비슷할 것 같아서..
나온김에 방문을 해서 진료를 받았는데..
뭔가 되게 신선하더라고요. 진료를 다 받고나니, 진료비용에 놀랐습니다.
일단 유디치과 진료비를 보니, 2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스케일링이 진행되었더라고요.
그리고 연내에 한번 더 방문하면 2회때부터는
0원의 스케일링치료 서비스를 제공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신기했습니다. 정말 옷값 같은 경우도..
처음 출시 됐을때는 비싸고 원가를 다 받다가,
적게는 20%에서 30% 세일을 진행하다가
계절이 바뀌는 시점에서는 이월세일까지 더불어 50%~80%에 이르는 세일을 진행하는데.
.이리 팔아도 손해를 보지 않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난후부터는..
바로 출시되더라도 그옷을 바로 사는 편은 아닌 스타일로 바뀌었습니다.
이러한 경우처럼, 이왕의 같은 진료와 비슷한 치과진료서비스를 받을수 있다면,
좀더 저렴한 곳에서 받는 편이 더욱 합리적이다라는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유디치과에서 스케일링하고 치과진료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되었습니다.
정말 요즘 정말 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라 안팎으로 정세도 불안하고
진짜 우스갯소리로 우리들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을 실감할 정도로,
물가상승률의 체감은 크게 다가오는 현 실정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나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진료비 같은 경우는.. 깎을 수도 없는 노릇이기에
더더욱 부담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는데요.
특히나 많은 진료비중에서도 치과진료는 목돈이 들어가고,
상대적으로 치아건강에 소홀히 하는 경향을 띄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가상승에 이은 부담스러운 치과진료비 역시도 큰 부담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번 국정감사기간에 언급이 되었던
의료네트워크의 현실을 바로 볼 수 있게 되었고,
1인 1개소라는 의료법의 제정이 있었기 때문에
이른바 전국망의 전국네트워크치과인 유디치과에 방문하였을때도..
그러한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누구를 위한 법인가? 누구를 위해 지켜지는 것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법에 대한 의구심이 늘 드는것 같습니다.
조두순의 경우처럼 어린이 성폭행관련법해서 7년이라는
징역형을 살고 다시 출소한다는 기가 차는 법..
국민연금관련 제정도 오히려 오래 착실하게 납부한 사람들이
부은것에 비해 절반에 이르는 금액만 수급이 가능하다는 법..
좀더 저렴하고 차별화된 진료서비스로 부당하고 과책정되는 진료비용을 낮추고
경쟁력을 키우려하는 네트워크진료시스템을 막는 1인 1개소 운영법..
등등 이밖에도 다양한 법들을 생각하고 회자되는 것 보면,
왠지 씁쓸하고 안좋습니다.
유디치과같은 전국네트워크의료시스템을 확림하면,
그만큼 진료의 질도 높아지고, 진료비용 역시 저렴해져,
서민들의 부담 역시 작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유디치과를 다녀오면서, 다시한번 칫솔질과 스케일링이
주기적으로 필요한 치과진료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한달에 한번 치킨 덜 먹고, 그 가격으로 3개월에
한번씩 스케일링치료와 검진을 유디치과에서 받아보려고 합니다.
막연하게 치과진료를 무서워하시거나,
비싼 치과진료비용이 부담이 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네트워크 치과, 유디치과에서 스케일링을 비롯한 치과 진료를 받아보세요!
그래서 이제는 데이트할때 자신있게 껌이나 사탕의 힘을 빌리지 않아서 좋아요^^
남친이 껌이나 사탕을 안먹으니 사줄까할정도로 안씹으니 이뿌네 그러네요.
원래 자기는 껌씹는 여자는 싫다대나 뭐래나 ㅋㅋㅋ
근데 또 다른 고민이 또 생겼어요 ㅜㅜㅜㅜ
남친이저보다 머리하나는 더 크거든요.. 그래서 저도 학교갔다가 수업끝나고 남친을 보다보니..
하필이면 그때 헤어미스트도 안가지고 와서 그냥 대충 향수를 뿌렷는데도 금방 날아가버리니
설마했는데, 남친이 절 한방 또 먹였습니다.
머리안감았나보네, 그래서 머릿결이 좋은건가 딱 이래요..
순간 빠직.. 전 일부러 데이트 있는 날은 아침에 감고 말리고 오는구만..
얼마나 열받던지.. 그래서 저는 지금 이순간 정수리퍼퓸인가 뭐 그런거 구매하려고 합니다.
정말 연애는 어려워요.. 이러다 방구뀌면 울지도 ㅋㅋㅋㅋ
아아아아아~ㅠㅠ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왜 하날 고민이해소되면 또다른 고민이 연속으로 나오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