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ㅂㅅㅇㅊ종특!

써니텐 |2013.10.17 18:01
조회 412 |추천 1
먼저 지난 글에 달려있던 리플들 중에 가장 많은 것들 몇 가지 추려서 답변한다.

1. 남자들은 자랑 안 하는지 아냐? 외제차 핸들 시계 찬 손으로 붙잡고  어쩌고 저쩌고~~
  - 대놓고 자랑하려고 사진 구도를 대놓고 시계와 핸들에 맞춰놓고 찍어 놓는것과       제발 상대방이 언급해 주길 바라면서 자랑아닌척 하려고 커피 마시는 중~ or  드디어 팬션 도착~~ 아가리로는 이지랄 떨면서        옆자리에 가방 내려놓고 편하게 쳐마시면 될것을 샤넬빽 마크 보이게 가방 쳐 들고 처먹고       팬션 사진보다는 팬션 입구에 프라다 가방 고이 모셔놓고 쳐 찍은 사진이랑 레벨이 같다고 보냐? 보지 분탕년들아?      그래서 니년들이 욕 들어 처먹는거야. 


2. 나는 글쓴이가 설명해주기 전까진 샤넬마크 눈에도 안 들어왔다.
- 아래 만화를 봐라. 1
2

만화처럼 같은 군바리들끼린 휴가나가서 역에서 만난 다른 부대 군바리들끼리  조카 스캔하고 광은 얼마나 나고 줄은 몇개나 잡았는지 따지지만.. 민간인들이 보면 그냥 똑같은 군바리고 줄이나 광따위는 중요치가 않지.. 마찬가지로 자지들의 시선으로 보면 그냥 ㅂㅈ가  커피 마시는 사진이고 놀러간 사진일 뿐이겠지.. 하지만 김치ㅂㅈ년들의 세계는 그렇지가 않다.  매의 눈으로 상대가 뭐 입고 뭐 들고 뭐 달고 뭐 처먹는지 다 스캔한다. 자지들의 시선으로 그게 안 보인다고해서 김치 보지년들이 그게 아니라고 할 순 없는거잖아?
-----------------------------------------------------------------------------------------------------------------------------------


 
이번에 알아볼 것은  김치ㅂㅈ 종특 중에서도 "언어" 편이다. 김치 ㅂㅈ년들의 언어는 특히 오염이 많이 되어있다. 어디에 많이 오염되어있느냐? 그것은 "패션잡지 언어" 이다.  현재 김치ㅂㅈ들의 질을 많이 떨어뜨리고 있는 세대가 나름 꾸미기 시작하는 시기는 90후반~2000년초반... 인터넷이 이제 막 보급할 때 였고.. 정보를 얻으려면 지금처럼 인터넷이 아니라 당시에는 패션잡지를 보는게 당연한것이었다.  인터넷 사용하면서 언어의 오염에 대한염려는 니들도 잘 알지?  그것과 같은 맥락으로 패션잡지로 인해서 많은 김치년들은 언어와 사상이 오염이 되었고 드라마도 김치년 양산 양대 산맥이었지... 직업군으로 따지면 그냥 잡지 편집자라고 하면 될 것을 자칭 "에디터"라는 새끼들이 드라마 작가와 양대산맥으로 ㅂㅈ들 망치는데 주범이다. 여기서는 패션잡지에만 집중할게. 




대표적인 패션잡지 오염사상은 다음과 같다.

1. 성기같은 영어를 남발한다. 그게 조카 고상하고 좋은건 줄 안다.
"써머 머스트 해브 아이템"  "스타일리쉬 리조트 룩 포 쿨걸"  "스팽클즈 핫 온 더 트랜드" "플라워 프린티드 니랭스 스커트" 
이런건 그렇다치자..

하지만 현재 김치 ㅂㅈ의 질을 떨어뜨리는 인터넷 상의 허세 김치 ㅂㅈ년들 수준은 딱 이거다. ㄴ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년들이지...








2. 무생물의 의인화
니들 지금 검색어에다가 "예쁜 아이에요" 쳐봐라. 진짜 아이가 검색될거같냐? 첫페이지만 딱 봐도 견적 나온다.
3
4

각종 다양한 것들이 "아이"가 되어있다. 생물인 개나 고양이는 이해할 수 있다치자.. 귀걸이, 반지, 목걸이 같은 액세서리 종류는 물론이거니와 찻잔, 핸드백, 백팩, 화장품 심지어 지가 쳐 입던 임부복, 바지한테도 생명을 부여해서 "아이"로 칭한다.
이것들 중에서 진정한 병신 김치 ㅂㅈ들을 보고싶다면  "샤넬+예쁜아이" or "프라다+예쁜아이" 등.. 니들이 조합하고픈 브랜드로 검색해봐라. 브랜드별로 각종 다양한 병신 ㅂㅈ들의 무생물 의인화 병신향연이 펼쳐지고있을거다.
위에 나열한 여러 병신ㅂㅈ들 중에서도 특히 "명품백ㅂㅈ" 얘네들은 병원에서 찍어낸 강남 성괴마냥 똑같은 공식들이 있다.
6

- 알맹이 보다 껍데기에 불과한것에서부터 소음순 절반 젖고 시작한다.   저기 보이는 꽃이 "카멜리아"인데.. 저거에 ㅂㅈ들은 그렇게 열광한다.    심지어 저 꽃 하나 더 얻어 왔다고 좋아 죽는 ㅂㅈ들도 많다.   쉽게 말하자면 니들이 과자 하나 샀는데 과자가 이중포장 되어있어서 조카 좋아하는것과 같다.   사진찍는것에 만족못하고 여기서 더 병신력이 진화하면 쇼핑백에 붙어있는 저 까멜리아로 머리삔을 자작하는 지경에 이른다.   물론 쇼핑백은 중고나라에서 3만원 받고 재판매하는건 당연한거고..

- 사진 구도와 진행방식이 성괴마냥  정말 하나같이 똑같다.    샤넬 하얀꽃 보이게 하고 상자 밑에 배치한 샷 부터 시작해서 "아이"를 리뷰한다.    그것도 포장지 하나 하나 다 나열한다. 쇼핑백에 담겨진 상태에서 1샷, 상자 꺼내서 1샷, 리본 풀고 한샷, 종이커버 덮힌 상태에서 한샷,    종이 커버 들고서 한 샷.. 이씨팔!!!     8
   
참 성기같지만..  ㅂㅈ년들은 이 과정에서 오르가즘을 느낀다고 보면 된다.. 보빨 당하는것 만큼 애간장이 아주 줄줄 녹는중이라는거지...






3. 성기같은 표현제조기들
"힐링"하고 왔어여~
이번 주말 "먹부림"이에요~
"에구구.. 지금은 시월드에요~"
중심내용은 지가 놀러다녀온거~ 놀러가서 처먹은거~ 자랑하는거 말곤 없다.
시월드는 당연히 시댁 식구들 씹는거고.. 그 와중에 시월드 앞에는 "에구구" 갖다 쳐 붙이는것도 포인트다..









세 줄 요약 
인터넷상의 ㅂㅈ종특 성기같은 자랑이나 표현방식들은  성기같은 패션잡지들에 의해서 양산되고 김치ㅂㅈ년들은 오염된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