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요즘 엑소가 많은 행사에 참여하더군요...
으르렁 활동기간이 끝났음에도 활동을 엄청나게 많이 해줘서
처음에는 좋더군요...
근데 행사도 일주일에 2~3번씩 있었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행사 사진에서 애들이 지쳐하는 것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기껏 웃는다고, 티 안낸다고 힘써보는데 힘들어 하는것을 쉽게 볼수 있었어요.
제가 최근 일주일에 본 행사 사진만 해도 6곳 정도 되더라고여.....
아무리 신인이고, 이름을 알려야 한다지만 이렇게 까지는 아닌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두세번도 화동기간 끝난거에 비해 많은 편인데 데여섯번을 일주일에....
이런곳에 쓴다고 달라질건 없겠지만 회사에 의해 일주일에 5~6개의 행사를
하는 엑소들이 너무 일만하고 휴식기간을 주지 않는것에 대해 답답하고 짜증나서
끄적끄적 써봅니다.
일주일에 5,6번 보는것보다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엑소가 진심으로 웃는걸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