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이틀쯤됬을때에요ㅎ
한일주일됬을땐거 같네용 핸드폰이랑비교 하심되요 3시간마다 분유 타서먹이고 토닥토닥해서 제우고
이동장이랄것두없이 종이가방에 베겟잎넣구 싸서데리고 다녔어요ㅎ
냥이를 나갈때 항상데리고 나갔어요.
너무 어려서 몸에안좋다고 하는데
환절기에 감기기운있었던거 빼고는 아주 건강해요ㅎ
밖에나가서 금방적응하고 요새는 산책나가면 금방잘뛰어다녀요
눈을 다못뜬상태에요
드뎌눈을 다떴네요
사진에는안나왔는데. 약간 사시끼가있었어요.
새끼때는 그럴수도 있다고 했는데
지금은 사시가 아니네요. ㅎ
애가 자기맘에안들고
짜증나면. 자학하는 바람에 미운 일주일됬어요
귀가 약간. 트이는 시기 엄마도 잘쫓아다니고
애교도 부리고
자기가 사람인줄알아요
현재 모습이에요 천방지축ㅋㅋ 전선물어뜯다 혼나고 노트북에 질투하고 침대도 풀쩍풀쩍 잘올라오고.
의외로 실물이 미묘라 산책나가면 플래쉬 세례받아요
ㅋㅋ커다란고양이가 가까이 가면
아는척도 안하면서 7살 6살 애들 만나면
오랜만에 만난 친구인냥 반갑게 뛰어가서 어이가없었어요ㅋ
요새는 설사끼가 있어서 큰일이에요 있다오후에 병원모시고 가야겠어요 ㅎㅎ 이만줄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