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릿속에 온통 파혼파혼...
이 단어만 맴도네요
이곳 판에 오면 여기도 파혼 저기도 파혼
글도 파혼 댓글도 파혼..
정말 이렇게 많이들 히시는건가요 ??
제가 소심한건지 .. 제 일로 닥치니 쉽지 않고 하루하루 날짜만 지나고 있네요
제가 그런글들만 읽어서 많아 보이는건지 ..
정말 요새 이런일들이 비일비재 반이상은 파혼을 하고 지내는건지 ..
참 궁금합니다.
요즘.. 머릿속에 온통 파혼파혼...
이 단어만 맴도네요
이곳 판에 오면 여기도 파혼 저기도 파혼
글도 파혼 댓글도 파혼..
정말 이렇게 많이들 히시는건가요 ??
제가 소심한건지 .. 제 일로 닥치니 쉽지 않고 하루하루 날짜만 지나고 있네요
제가 그런글들만 읽어서 많아 보이는건지 ..
정말 요새 이런일들이 비일비재 반이상은 파혼을 하고 지내는건지 ..
참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