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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 문 앞에서 폰질하며 길 막지맙시다!

좀지나갈게요 |2013.10.18 10:06
조회 449,395 |추천 530

이른 아침 바쁜 출근길.. 꽉 찬 전철 안에서 모두 경험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꽉 찬 전철안이라 이동이 번가로운 시간에 답답함을 느껴 글을 남깁니다.

 

전철안 문 앞이나 문 앞 양 사이드에 한 두 명씩 꼭 스마트폰하면서 길 막고있는 사람들.

 

게임이든 카톡에 집중하느라 역 도착해서 문이 열려도

 

내릴것도 아니면서 당당히 문 앞을 막고 있는 분들... 정말 그러지맙시다.

 

 

전철 안에 사람이 많아서 거기에 있는거라면.. 역 도착 후 사람들 내린 후

 

안에 공간이 생기기때문에 안쪽으로 들어가서 하던 스마트폰 질 하면 될텐데..

 

구지 그 자리를 사수하듯 문 앞을 막고 있거나 안그래도 비좁은 문 양 사이드에서 서 있는 분들!!

 

 

특히!! 여성분들!!  8:2비율로 여성분들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내릴 때 지나가게 비켜달라고 말을 하면 여성분들은 오히려 인상까지 씁니다.

 

보통 남성분들은 자기 위치파악 후 미안한 마음에 눈짓으로나 살짝 고개로 미안하다는

 

의사표현을 하는데 여성분들은 도도하게  "뭐야?"라는 식으로 오히려 오만가지 인상을........으이그.

 

자기가 바쁜 출근시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있다는걸 모르고

 

적반하장식으로 인상쓰는게 이게 더 화가나요.

 

그러니 인식 못하고 계속 거기 서서 스마트폰 질하며 서있는거겠죠.

 

사람이 꽉 찬 경우 어쩔수 없이 거기 서있는거라면

 

다음 역에 사람들 내릴때 잠깐 살짝 내렸다가 사람들 빠지고 공간이 생기면 안으로

 

들어가서 스마트폰 질 하면 남들에게도 피해를 안줄텐데 말이죠.

 

비좁은 전철 문앞에서 길 막고 남 피해가든 말든 내리기 쉬운 편한 자리를 고수하며

 

스마트폰 질하는 이기적인 분들 제발 그러지맙시다!!

 

 

 

 

 

추천수530
반대수456
베플ww|2013.10.18 12:12
난 그럴때 걍 어깨나 가방으로 확 밀치고 감. 문앞에서 버티고 안비키는 애들은 뒷사람 내리려고 바글거려도 끝까지 지자리 버티고 서있음. 확 밀고 가면 표정 썩는데 통쾌함
베플1050|2013.10.18 12:26
다는 안그러지만 일부 여자들 착각하는게... 지들은 도도하게 눈뜨고 도도하게 반응한다고 생각는데 그것도 관심있어야 좋게 보여서 도도지... 갈길 바쁜데 길막고 도도하게 반응하는거 보면 그냥 반응늦은 싸가지없는 애같음ㅋㅋ 괜히 지들 좋아라하는 여자배우 핸펀배경설정후 감정이입하듯 빙의됐다 생각하고 눈도 이상하게 뜨는데 그냥 술취하거나 약한것같으니깐...알아서 눈치껏 빨랑 비키던가 사과할건 사과해라ㅋㅋㅋ 지들이 무슨 헐리우드스타인줄 알고 무조건 도도에 오만상이여ㅋㅋ 닥치고 간단히 말해서 그냥 싸가지없어보임ㅋ
베플남자|2013.10.18 11:18
남자건 여자건..진짜 길막고 폰질하는거 꼴볼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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