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바쁜 출근길.. 꽉 찬 전철 안에서 모두 경험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꽉 찬 전철안이라 이동이 번가로운 시간에 답답함을 느껴 글을 남깁니다.
전철안 문 앞이나 문 앞 양 사이드에 한 두 명씩 꼭 스마트폰하면서 길 막고있는 사람들.
게임이든 카톡에 집중하느라 역 도착해서 문이 열려도
내릴것도 아니면서 당당히 문 앞을 막고 있는 분들... 정말 그러지맙시다.
전철 안에 사람이 많아서 거기에 있는거라면.. 역 도착 후 사람들 내린 후
안에 공간이 생기기때문에 안쪽으로 들어가서 하던 스마트폰 질 하면 될텐데..
구지 그 자리를 사수하듯 문 앞을 막고 있거나 안그래도 비좁은 문 양 사이드에서 서 있는 분들!!
특히!! 여성분들!! 8:2비율로 여성분들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내릴 때 지나가게 비켜달라고 말을 하면 여성분들은 오히려 인상까지 씁니다.
보통 남성분들은 자기 위치파악 후 미안한 마음에 눈짓으로나 살짝 고개로 미안하다는
의사표현을 하는데 여성분들은 도도하게 "뭐야?"라는 식으로 오히려 오만가지 인상을........으이그.
자기가 바쁜 출근시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있다는걸 모르고
적반하장식으로 인상쓰는게 이게 더 화가나요.
그러니 인식 못하고 계속 거기 서서 스마트폰 질하며 서있는거겠죠.
사람이 꽉 찬 경우 어쩔수 없이 거기 서있는거라면
다음 역에 사람들 내릴때 잠깐 살짝 내렸다가 사람들 빠지고 공간이 생기면 안으로
들어가서 스마트폰 질 하면 남들에게도 피해를 안줄텐데 말이죠.
비좁은 전철 문앞에서 길 막고 남 피해가든 말든 내리기 쉬운 편한 자리를 고수하며
스마트폰 질하는 이기적인 분들 제발 그러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