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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캐나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대 빙원지대의 설상차 체험

유학네트 |2013.10.18 10:46
조회 593 |추천 1

[REAL?!! 유학LIFE]

 

록키 산맥 두번째 이야기.


설상차를 타러 왔어요!

특수 제작된 설상차를 타고 약 2만년전에 생성된 길이 6km + 두께 300m 빙하를 체험 할 수 있어요.


가격은 약 5만원이에요! ( 비싸죠..ㅠㅠ)



설상차 타러 온 건물에 귀여운 인형이 있어서 같이 찰칵





이 곳 2층에 식당이 있는데요.

약 30가지의 음식중 고를 실 수 있어요!

(  $10달러 내외 )


제 음식은 8번이고요. 맛은 중간정도

그래도 과일까지 나오더라고요 :)




설상차를 타러 가기 위해서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데,

가는 길에 찍었어요!


거의 산 꼭대기까지 올라왔네요!



이게 저희가 탄 설상차에요

전세계에 약 20대가 있는데, 다 캐나다에 있다고 해요!


옆에 살짝 나온 사람과 비교해 보면 바퀴가 사람만 해요!!



빙원지대로 이동하는길

얼음두께 보이시나요!!!!


 


버스타고 5분정도, 그곳에서 설상차 타고 또 약 5분정도 걸려서 도착한 이곳.


이 곳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콜럼비아 대 빙원지대라고 해요.


엄청난 눈이 쌓여 있었어요!



그 곳에 있는 캐나다 국기랑 인증사진도 남겨 주었어요 :)


그냥 눈밭인데 설상차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이왕 온 거 한 번쯤 경험해볼만한 설상차 체험이였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남은영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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