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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나와서 떠들썩했던 남양분유 사건이 누명이라네요

밥한공기 |2013.10.18 12:03
조회 1,399 |추천 0

 

 

"세종시는 현장 조사에서 분유 제조공정이 무인 자동화 되어 있고 1mm전후의 거름필터를 수차례 거치는 만큼 개구리가 유입될 가능성은 없다고 결론내렸다. 또 해당 제품의 생산이 이루어진 시간의 CCTV 녹화 내용까지 확인한 결과 특이사항이 없었다는 점도 확인했다"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77621&g_menu=024300&rrf=nv

남양유업 개구리 분유 사건이 오명으로 밝혀졌어요

CCTV를 비롯 여러차례 실험결과 남양유업 제조과정에서는 이물질이 혼입될 가능성이 없다고
밝혀졌답니다, 옛날부터 종종 이물질 혼입에 관련한 사건들이 자주 터지고 있는데 ....
결국에는 조사 들어가고 그에대한 결과가 나오긴 하지만,...매번 놀라는 건 어쩔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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