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버스커버스커 앨범 나오면서
거리 음악들이 이제 좀 내 스타일이 되는 거 같으..
이제는 아이돌이름 조차 알 수 없는 나이가 되버린 것인지.. 헏헏
부쩍 7080을 찾아듣기도 하고 ;; 왜이러지??
연애를 안해서 구슬픈 노래만 듣나보옹......?
특히 악동뮤지션이나 버스커버스커, 옥상달빛 같은 상큼하고 달달한 음악이 딱 내스타일~
뭔가 꾸미지 않은 매력도 좋은거 같구 ㅎㅎㅎ
악동이나 옥상달빛 음악이 그리워 지고 있는데
앨범은 아직인가? ㅠㅠ
먼가 친근한 느낌의 외모 정이가~
케팝스타하고 6개월은 더 지난 것 같은데ㅎㅎ
성장기던 찬혁이 피부도 이젠 관리좀 한다구 깨끗해지구 ㅎㅎ
역시 관리가 중요하긴 중요한가봐.
케팝스타 할때 관리받는게 나오던데, 나도 좀 다녀볼까란 생각이 들기도해
아직 그 피부과 다니려나?ㅎㅎ비포앤애프터클리닉 한창일땐 예약도 안받던데..
무튼 상큼한 노래 한곡 들으면서~
여기다 동영상 올릴줄은 난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