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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에서 당당히 기저귀가는여자

|2013.10.18 16:01
조회 25,983 |추천 63
급하게 쓰는거라 맞춤법이 맞지 않는건 이해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시험기간이고 하니 공부를 하러 집근처 카페에 왔는데...하 진짜 별일이 다있더라구요.



그냥 저도 시험 공부겸 카페에 왔는데 아기를 데려온 분이계시는거에요 아기도 귀엽고 구경하는데







갑자기 엄마분께서 테이블 두개를 붙이시더니 담요를 깔고 애를 눕히시길래 뭐지?하고 봤는데....







기저귀를.....







사람들 직원분들도 다 벙쩌서 쳐다보는데 그냥 꿋꿋히 갈아입히시고..아기 안고잇다가 나가시는....



테이블도 그대로 놓고..화장실은 신식건물이라 깔끔하고 좋던데 어째서 사람들이 먹고 하는 곳에...



와 장난아닌거같더라구요..







다들 조용한 분위기에 커피향을 느끼고 친목을 다지거나 공부를 하려고 온 사람들도 많은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문제되면 사진을 내리겠습니다.
























추천수63
반대수1
베플|2013.10.18 23:19
저희 매장은 바로 옆 화장실에 기저귀가는곳있는데 굳이 매장에서 하십니다. 저번에 안된다고 말씀드렸더니 카페가 기저귀 갈면서 쉬는 곳 아니냐고 욕먹은 적도 있어요 대변 같은 경우는 가실때 정말 냄새 때문에 미치겠어요 애기 토한거 그대로 두고 가시는 경우도 있고 얼마나 피곤하시고 지치시면 그럴 실까 생각도 들지만 어느정도 선은 지켜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베플ㅡㅡ|2013.10.19 11:51
식당에 놓고가지도말라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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