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어요... 완전 뻑갔다는 표현이 맞는데....
제가 은근히 눈이 높은 편인데.. (주제 넘게 말이에요.)
토익 무료 특강 들으러 종로 YBM 갔다가... ㄷㄷㄷㄷ 진자 예쁜 여학생 보고...
가슴이 쿵쾅 거리고, 공부는 안되고 그 여학생만 봤었네여 흐어~
저는 이정식 토익 정규 수업을 안 들어서 일반인으로 신청해서 들은건데
그 여학생은 원래 그 학원 다니는 것 같드라구요..
떼지어서 다니는 거 보면 그런거겠죠?
스터디 같은 모임인가. ;;;
암튼 왼손을 보니..;;; -ㅁ-;;;;
반지도 없구. 에쁜데 공부도 되게 열심히 하는 것 같고.
그냥 한눈에 반 한것 같아요.
지금 토익 학원 끊으려고 하는데.
원래 친구랑 가기로 한 곳이 있었어요. 근데..
아 공부는 해야 하는데.. 그냥 그 여학생이랑 친해지고 싶고..
남자... 의 이 ... 외로운.. 마음이... 가을 때문?... 인가. 하아..
YBM이 확실히.. 여학생이 많네요... ;;;;; 종로라 그런가..
무료 특강 들을 때. 학생들이 많더라구요....
무료라 그런지.. 원래 인기가 많은건지 ㄷㄷㄷ
-ㅁ-;
공부 해야하는데.... 걍 미칠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 판에 써봅니다.
으어 설..마..
이 글 그 학생이 보는건;;; 아니겠지?.... ;;;;;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