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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쓰는 편지) * 한 성공회 신부님의 묘비명 *

irish15 |2013.10.18 20:18
조회 184 |추천 0

 

 

 

 

“나는 어릴 때 세상과 우주를 변화시키고 싶었다. 청년이 되어선 나라를 변화시키고 싶었다. 세월이 지나 중년이 되자 가정을 변화시키고자 했다. 이제 노년이 되어 돌아보니 정작 나를 변화시키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

 

 

- 한 성공회 신부님의 묘비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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