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할 여유가 있다는 것은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사랑하는 그 누군가처럼 되고싶기때문이고 그가 가진 걸 가지고 싶기 때문이다.

모두가 꿈을 꾼다.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꿈은 목표가 아니기에 너무나 많이 높다. 그래서 힘이 든다. 욕심이다.

아주 작은 것을 이루기에도 벅찰 때가 있다.
작은 목표 이루기에도 힘든 환경도 있다.
그럴 때는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
괜히 부러워하기만 하다보면 어느새 나를 잃는다.

살면서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은 그냥 지나쳐야한다.
아니면 들어줄 아량이 있던가,
계속 신경쓰면 오히려 나에게 독이 된다.

세상에 좋아할 건 많다.
이거 하나에 안주해 있다면 우물안 개구리가 되기 십상이다.
하지만 그 한가지를 좋아하게 되는 것은 그만큼 매력있기 때문이 아닐까?

세상에 선택할 것은 너무 많다.
선택할 것도 시험에 드는 것도 많다.
어느 것을 선택하든 마음에 끌리는 것을 한다면 후회는 없다.
다만 책임이 뒤따른 선택을 해야한다.
그것은 비로소 자유가 된다.

배움이 가장 필요할 때는 바로 지금이다.
항상 배움은 필요하다.
나를 성장시키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감사하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이기 때문이다.
세상 그 어느것에도 배울 점은 있다.

인생의 vip는 바로 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