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이 불안한 날들을 살아온 아이들입니다.
꿈 하나로 버텨 온 아이들입니다.
win b팀은 꿈 하나만을 가지고 달려온 아이들입니다.
지하 던전 연습실에 모든 걸 다 바치고
졸업여행 대신 이불도 없는 숙소에서 새우잠을 자며 연습을 선택했던 아이들입니다.
win b팀은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온 아이들입니다.
초등학교 졸업장이 인생의 마지막 졸업장이 되어도
꿈을 위해 아낌없이 청춘을 연습실에서 바쳐온 아이들입니다.
10월 25일 밤 9시부터 생방 배틀이 시작됩니다.
문자 투표 한 통, 카톡 한 통, 다음 투표 한 번,
당신의 손가락이 저 소년들의 청춘을 빛나게 합니다.
win b팀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도와 주세요,
저 간절한 꿈이 이루어지게 해 주세요.
당신이 지금 청춘을 살고 있다면, 빛나는 청춘에 공감하면서,
당신이 지금 청춘을 돌아보고 있다면
당신의 청춘에서 가장 빛나던 순간을 기억하면서
저 아름다운 청춘의 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 주세요.
두 손 모아 간절히 애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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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m.blog.naver.com/fhfldps/150177873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