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지랄 맞은 것이.... 한국인의 천적이 중국인입니다. 한국인이 중국인보다 못하다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는 더 나은데, 유독히 중국인에게 약합니다. 천적관계입니다.
한국사람들 정에 약하쟎아요. 남의 말 덜컥 잘 믿쟎아요. 성질이 울컥하쟎아요. 약자에게 약하고 강자에게 강하쟎아요.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는 경우가 많쟎아요.
악마처럼 교활하고 얼음처럼 냉정한 짱개들에게 이용당하기 딱 좋은 사람들이 한국인입니다.
북한이라고 다를까요. 북한 사람들 기질이 남한 사람들과 다를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베이징 공항에서 담배 피는 모습만 봐도 북한 사람들인지 금방 압니다. 어깨 쫙 피고 한 쪽에 기대서 다리 떠는 모습까지 똑같은데요. 북한 병신들은 남한 사람보다 더 순진해서 중국애들의 가축 밖에 안됩니다. 가축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탈북후 중국인에 팔려가 몽둥이 찜질… 15세 소녀 성폭행도”
기사입력 2013-05-01 03:00:00 기사수정 2013-05-01 11:25:52
■ ‘북한인권 국제 심포지엄’서 탈북 여성들 눈물의 증언
“돈을 벌 수 있는 곳으로 데려다주는 줄만 알았다. 중국인에게 팔려온 것을 알았을 때에는 도망갈 방법이 없었다. 매일 울면서 지낸 지 3개월쯤 지났을까. 다시 다른 곳으로 팔려갔다. 브로커는 ‘애 낳고 잘 살면 된다’고만 했다. 화장실조차 못 가는 지독한 감시에 지쳐 ‘차라리 북한에 돌아가게 해 달라’고 애걸했다. 대답 대신 몽둥이찜질이 돌아왔다.”
30일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서울 국제심포지엄’이 열린 고려대 100주년기념관 대회의실. 탈북 여성 박모 씨(35)가 2005년 탈북하다 중국에서 인신매매를 당한 경험에 대해 입을 열자 회의장이 숙연해졌다. 그는 “열흘간 한 끼도 못 먹었던 생활고가 싫어 탈북한 날 인신매매 브로커의 안가에서 만난 북한 여성만 7명이나 됐다”고 토로했다. 탈북 여성들 대다수가 자유의 품에 안기지 못하고 인신매매의 덫에 갇히는 실상을 상세히 고발했다.
박 씨와 함께 증언에 나선 또 다른 탈북 여성 이모 씨도 “탈북 당시 브로커가 매일 2, 3명의 북한 여성을 안가로 데려왔다”고 했다. 그는 브로커가 15세 탈북소녀를 성폭행하는 것을 보고 “짐승만도 못한 놈”이라며 대들었다가 다음 날 온몸이 묶인 채 차 트렁크에 실려 강제 북송된 경험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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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반군 "탈북민 64명 억류 강제 노동""남성들은 족쇄차고 마약밭에서 일하고 여성들은 윤락행위까지 시켜"
2013-07-12 08:56 | CBS노컷뉴스 안윤석 대기자
북한을 탈출해 한국으로 오려던 탈북민 64명이 미얀마(버마) 반군지역에서 억류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인권개선모임은 12일 미얀마 따찌렉 인근 반군 관할(2578) 지역에 탈북민 남녀 64명이 최소 1년에서 최고 9년까지 억류돼 있다고 CBS노컷뉴스에 밝혔다.
이들은 북한을 탈출해 중국과 미얀마를 거쳐 태국으로 가려다 반군지역에서 붙잡혀 남성들은 족쇄를 찬채 마약밭에서 강제 노역에 동원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여성들은 현지의 식당과 무허가 술공장에서 일하고 심지어 현지인과 중국인을 상대로 강제로 윤락까지 당하는 처참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탈북민들은 4천평 규모의 마약밭과 술공장에서 일하면서 일정한 작업량에 따라 티켓을 받아 반군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곳 탈북민 가운데는 여성이 70~80%를 차지하고 있으며, 탈북민들이 고된 노동으로 병을 얻어 현지에서 25명이 숨져 무덤까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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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소녀가 돈을 자궁에 숨겼는지 본다고 하면서 보위부 요원들이 세탁할 때 쓰는 고무장갑을 끼고 자궁에 손을 넣어 처녀막이 파열
[앵커멘트]
오늘 미국 의회가탈북자 북송 반대를 위한 긴급 청문회를 열었습니다.
탈북자 모녀의 생생한 증언과탈북자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중국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성시온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 열린 긴급 청문회에서증인으로 출석한 모녀는탈북자들의 처참한 현실을 증언했습니다.
[한송화 / 탈북자 (4차례 강제 북송됨)"'너희들은 이제부터 개다. 그러니 머리를 숙이고 땅만 보고 다녀라'고 명령합니다. 앞뒤 사람과 연결해 놓고 조금만 말하면 때렸습니다."
[조진혜 / 탈북자 (4차례 강제 북송됨)
"16세 소녀가 돈을 자궁에 숨겼는지 본다고 하면서 보위부 요원들이 세탁할 때 쓰는 고무장갑을 끼고 자궁에 손을 넣어 처녀막이 파열됐습니다."
북송 방침을 고수하고 있는중국 정부에 대한 비판도 쏟아졌습니다.
청문회를 주재한 크리스토퍼 스미스 위원장은탈북자 송환은 명백한 난민 조약 위반이라고 주장했고
수전 솔티 북한인권연합 대표도잔인한 정책이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녹취: 수전 솔티 / 북한인권연합 대표] 12초"중국 정부는 북한에 탈북자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처형당할 줄 알면서도 탈북자들을 북한에 다시 보내고 있습니다. 명백한 살인 행위입니다."
스미스 위원장은미국 정부와 국제 사회가 탈북자 문제 해결에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녹취: 크리스토퍼 스미스 / 미국 하원 인권소위 위원장]"(북한 인권 결의안이) 부시 정부 때나 오바마 정부 때나 제대로 실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고쳐야 합니다."
특히, 탈북자 문제와 대북 식량 지원을 연계해야 한다는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이 유엔 인권이사회에서탈북자 문제를 다루는 방안을 추진하는 데 이어미국 청문회까지 열리면서탈북자 문제가 국제 사회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성시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