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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랑 종대

가끔 생각하다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

나는 되게 소심하고 좀 낯도 가리고 그런 성격이라서 새로운 환경이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 긴장도 많이 하고 익숙해질 때 까지 시간이 걸리는데

백현이도 그렇고 종대도 그렇고 몇년동안 서로 얼굴보며 연습해왔고 그만큼 서로 성장하고 자라오는 모습도 보면서 이미 많이 친해져 있었을 멤버들, 그런 멤버들과 친한 다른 연습생이나 선배들 사이에서 기죽지 않고 최선을 다했을 모습을 생각하니까 왜 울컥하는지 모르겠다

어디가서 기죽지 않는 성격에 워낙 밝고 명랑하고 장난기도 있는 아이들이라 힘들지는 않았겠지만 가끔 멤버들끼리 이야이기하는 어느 옛날의 추억에 자기는 없었을 때, 공감못하는 이야깃거리를 들을 때면 한 번 쯤은 뭐라고 표현해야되지..암튼 그런 느낌 조금은 들지 않았을까

근데 지금은 누구보다도 더 모든 멤버들이랑 다 친하고 추억도 많이 나누고 있는 것 같아서 팬되는 입장에서 바라보기에 너무 보기 좋아

앞으로도 계속 예쁘고 멋진 모습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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