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있으면 꼭가라
실물 영접을해야
뭐랄까 막 그 가수댐에 미쳐죽겠는 그런 답답한 마음이 풀린다
실물영접못하면 답답해서 앓다 죽을것이다
여러번 볼수록 더욱 그런 답답함이 해소된다
나도 미쳐죽을뻔햇는데 2번 딱 보니까 이젠 괜찮아짐
좀 덤덤함을 찾았다고나 할까
갈수있으면 꼭가라
실물 영접을해야
뭐랄까 막 그 가수댐에 미쳐죽겠는 그런 답답한 마음이 풀린다
실물영접못하면 답답해서 앓다 죽을것이다
여러번 볼수록 더욱 그런 답답함이 해소된다
나도 미쳐죽을뻔햇는데 2번 딱 보니까 이젠 괜찮아짐
좀 덤덤함을 찾았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