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년들은 바로 앞에서 실물 맨날 보고 쌩얼도 보고
다 아는데
나도 그냥 사생이나 뛰어야겠다
선물도 받아주고
존내 나만 혼자 도덕적으로 산다고 하는 거 미련한 것 같아
다 뒤로는 캥기는 짓 하고 다녀도 용납되고
공연 보러 갈 때도 난 질서지켜도 존내 야비하게 늦게 와서 뒤에 있다가 앞으로 가는 년들도 많고
사생년들은 바로 앞에서 실물 맨날 보고 쌩얼도 보고
다 아는데
나도 그냥 사생이나 뛰어야겠다
선물도 받아주고
존내 나만 혼자 도덕적으로 산다고 하는 거 미련한 것 같아
다 뒤로는 캥기는 짓 하고 다녀도 용납되고
공연 보러 갈 때도 난 질서지켜도 존내 야비하게 늦게 와서 뒤에 있다가 앞으로 가는 년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