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일하는데..
아이 손님을 데려온 할머니가 처음에 굵은 머리로 해달라고 하다가
다말고 나니깐... 머리가 빨리 풀어 지니까...야물게 나와야 한다고 하네요...
굵은 머리에 맞추서 모든것을 다 말아 났는데...
속상해요...
7살정도 아이라서 빨리 머리를 완성시켜 주려 했는데...
굵은 걸로 말아놔서...
오래 고생시켜야 하니까...속상해요..
미용실에서 일하는데..
아이 손님을 데려온 할머니가 처음에 굵은 머리로 해달라고 하다가
다말고 나니깐... 머리가 빨리 풀어 지니까...야물게 나와야 한다고 하네요...
굵은 머리에 맞추서 모든것을 다 말아 났는데...
속상해요...
7살정도 아이라서 빨리 머리를 완성시켜 주려 했는데...
굵은 걸로 말아놔서...
오래 고생시켜야 하니까...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