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수 내가 믿음이라는 거..
예전 빠수니들의 우리 오빠가 말하기 전까진 안 믿음의
발전된 버젼같음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아이돌 몇 번 좋아하다 뒷통수 맞고 보면
그냥 별 다를 것 없는 남잔데
연예계로 가서 자아도취 쩔고 자기애 쩔고
앞뒤 안 맞는 행동도 많이 하고
첨엔 안 믿었던 것들 나중에 진짜로 다 밝혀지고
아님 팬쉴드로 아이돌이 가해자인데 피해자가 되면서
애매하게 넘어가고
실망할 게 한 두 가지가 아님...
그냥 좀 차갑게 말하면 팬들은 방송에서 만들어진
건실하고 착하고 잘생긴 청년의 이미지를 소비하는 거고
실은 내가 모르는 쌩판 남이라고 보면 됨 ㅋㅋㅋ
이제부터는
'내 가수랑 그 소속사가 만든 이미지 난 믿음..'
이라고 말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