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지역에 살인범있데ㅠㅠㅠ그사람이 보령 교회 목사부인이랑 사람 몇몇 죽이고 거치고 거쳐서 우리지역왔는데ㅜㅠㅠ그사람 왈로는 자기눈에 걸리적거리는사람다죽인다고하고 여자6명 죽인데ㅠㅠㅠ어떻해ㅜㅡㅜㅡㅠ미친놈ㅠㅠㅠㅠ
어제 터미널이랑 어떤아파트앞에서 봤다는 목격자있고ㅜㅠㅠ 더 소름인거는 그 사람이 터미널에 있을 비슷한시간에 나도 가족이랑 거기 마트갔었는데ㅜㅠㅠㅠ 또 터미널 우리집이랑 진짜 가까워ㅜㅠㅠ걸어서 5분정도? 울집이 주택이기도 하고 좀 외진곳에 있어서 오면어떻하지ㅠㅜㅠㅠ무서워ㅠㅠㅠ조카 칼들고다닌데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