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3임. 중학교 최고 권력의 소유자인 중 3ㅋ
우리학교 도서실에서 사서쌤이 귀여운 남자 쌤으로 바뀌고나서 뮤비를 틀어줌.
블락비 베리굿이 4번째 나온 날 이었음.
내 옆에 중1짜리 여자애가 앉아있었음. 조카 시끄러움^^
지코 뿌꾸?뽀꼬? 아나 이르미 기억이 안나 어쩃든 그머리보고
"헐ㅋㅋㅋㅋㅋㅋㅋㅋ쟤머리왜져랰ㅋㅋㅋㅋ조카 못생겼닼ㅋㅋㅋㅋ"
이러는거임^^*ㅎㅎ신난당
걍 한번 야리고 끈남.
피오가 나옴.
"헐.조카 못생겼어.진짜 어떻ㅎ게 저렇게 못생길수가 있지?"
조카 진지하게 이러는거임ㅋ
ㅣ런 시바...ㅎㅎ눈을 퐁! 뽑아서 폭! 파 해버리고 싶었츔.헿헿헤헤헿
그래서 내가
"아 시발 말 조카 많네" 이럼ㅋ
또 좀 닥치드라?
근데!!!!!!!!!!!!!!!!!!!!!!!!!!!!!!!!!!!!!!!!!!!!!!!!으앜카카캌!!!!!!!!!!!!111
시발!!!!!!!!!!!!!!!!!!!!!박경!!!!!!!!!!!!!!!!!!!!!!!!!!!!!!!!!!!!!!!!!!!!!!!!!!!!!!!!!!!!!!!!!!!!!!!!!!
박경 나오니까
"헐.미친 쟤봨ㅋㅋㅋ졸못ㅋㅋㅋㅋ"
이러는거임. 아니, 이런 미친, 년이?ㅎㅎㅎㅎㅎ?
그래서 내가
"아 시발ㅋ 지 얼굴이나 보고 생각하고 쳐말하짘ㅋㅋ"
이럼ㅋ 내 주위에 비비씨가 좀 많아서 그 후배 조카 야리고
근데도 이년이 굴복을 안함ㅋ 지 친구들이 다 말리는데도 닥치ㅏ고 하는데도
유궈니!!!!!!!!!!!!!!!!!!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가면!!!!!!!!!!!!하악하악
그걸 보고 애들 다 "꺄잉ㅇㅇㅇㅇㅇㅇㅇ아앙아앙아아아아아ㅏㅏㅇ앙앙!!!!!!!!!!!!"
이러고 남자애들도 "헐..." 감탄사를 조카 내뿜고 있었음.
근데 이러ㅗㄴ 씨뻐머글련이 또!!!!!!!!또!!!!!!!!!!
"아 진짜 아무나 다 가수시키넼ㅋㅋㅋ"
^^?66?^?^?^??^^?^?^?^?^^^^^?^?^^?^?^?^?^?^?^?^?^?^?^?^?
그래서 시발 애들도 나도 다 빡침
애들이 "아 미친ㅋ" 이러고
내가 바로 옆이라서 내가 패기가 쫌 쩖ㅋ
"아 미친;좀 닥쳐시발"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쎈척봨ㅋㅋㅋㅋㅋ후회된닼ㅋㅋㅋㅋㅋ
그랬더나 조카 궁시렁 대면서 닥침^^
그 후로 반으로 들어와서 그 후배의 이름을 캐고 다님
이름을 알아냈는데 까먹ㅇㅁ^^
이상 열폭이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