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는 항상 대중가수 그 이상을 꿈꾸는구나 하는 생각이 듦. 그게 지디가 아티스트와 아이돌 사이 경계를 넘나들 수 있게 하는 힘인듯
지디가 항상 그저그런 아이돌적인 것에 만족했다면 오늘 날의 명성을 얻지 못했겠지
지디는 이미 충분히 대중성을 확보해 놓았고 지디라는 그 이름 자체로도 의미가 있도록 만들어놓고, 어디로 튀어도 사람들이 지디니까 저러겠지 지디니까 그럴만하다고 수긍할 수 있게끔 이미지를 단단히 잡아놓고서 대중성을 살살 탈피하려는 모습이 신기방기함.
대중성을 탈피해도 대중이 이해해줄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지 하고싶은거 하구..
지디가 자신을 누군가에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게 부러움. 자신의 뜻을 알리고 자신을 소개하고, 우리나라 위상을 드높이고 정말 대단하다..
난 지디를 좀 정말 존경하는것 같음
지디가 항상 기존의 자신의 틀을 깨고 앞으로 계속 계속 나아가듯 나도 발전하고싶음
지디는 앞으로도 계속 탈피하고 나아가겠지
깨고 깨고 항상 다시 태어나는거야
앞으로가 더 기대돼고
지디의 명성에 스크래치 내려는 사람들도 있는것같은데 정말 보기싫어
지디는 평생 굳건히 자기 자리 지켜낼거야
믿는다!! ..
내 글은 너무 진지해 항상 진지한것만은 아니지만@@
아무튼 이만 짇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