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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빕씨던 빕씨 사칭이던간에 좀 닥쳐
이간질 하려는 애들도 좀 꺼지고

내말이 보기에 기분 나쁠수도 있는데
지금 이 상황에서 어제 끝난 일 다시 끄집어내서 얘기한다고 우리한테 이득이 될만한게 있어?

그리고 병먹금도 좀 하고
그냥 병신같은 얘기 하는 글은 다 씹어


내가 올리는 글을 마지막으로 판에 훈훈한 글만 올라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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