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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는 따지고 보면 백수나 마찬가지

ㄻㄻ |2013.10.20 20:09
조회 6,658 |추천 7

전업주부720만시대 이중육아.남자전업주부 제외하고 가사만전담하는 여자가 563만 ㅋㅋ 판만보면 죄다 맞벌이하고  커리어우먼 어쩌구하지만 이게현실 ㅋㅋ그리고 전업주부중 많은수가  직장포기하고 전업주부함 왤까? 편하기때문임

지금 아궁이로 밥함? 옛날처럼

솔직히 세탁기,전기밥솥.청소기 다쓰는데 가사노동 얼마나 한다고 2~3시간이면 끝남 전업주부한다는년 혼자살아도 해야하고 다함 하는김에 조금힘들여 같이하고(사실힘들것도없음 그냥세탁기돌릴때 같이넣고 돌리고 밥솥에 밥2인분하면됨 청소는 회사가있는사람이 많이어지를까? 지가어지르는거치우는김에 같이하는거임) 이짓하고 돈 나눠쓰는거임 그러니 시간이남아돌지

그럼남은시간뭐하느냐?

주위에 전업주부한다는년들 보면 할일없어 다 드라마나보고 수다나떨고 남이벌어주는돈으로 여기저기 다니고.. 에휴 솔직히 전업주부노동힘들고 어쩌구저쩌구하지만 돈벌어다주는사람 없으면 전업주부혼자서 뭘할수있음?욕먹으며 남의집파출부나 하겠지 전업주부는 아무리잘봐줘도 남에게 기생하는거로보임

추천수7
반대수51
베플불쌍해|2013.10.20 20:43
근데 능력남들은 이딴생각 안한다는거^^나 기간제교사인데 이번에 미스되서 몇개월 쉬어야한다니까 울신랑 그냥 일하지말구 집에서 나랑 아가만 보면 안되~? 진심이야? 하니까 신랑이 솔직히 난 니가 눈치보면서 계약직 기간제하는거 자존심 상해. 우린 먹고살만하니 넌 그냥 하고싶은거하며 살아~~하던데. 그래서 난 요새 가구공방 다니고 우리 꼬맹이랑 데이트하고 그래살지 ㅎㅎ 이런 찌질남 안만나 다행 울신랑 진짜 너무 멋찌네
베플25살요자|2013.10.21 00:11
말을 꼭 이따위로 해야하나..? 진짜 저급하다ㅋㅋㅋ 나도 전업주부를 그닥 좋게 보지는 않는데, 이런식으로 폄하할수 있는 직업은 하나도 없음. 보아하니 남자인거 같은데, 일단 한달동안 한번도 도와준적 없는, 너희 어머니가 평생 하시던 집안일 해보고 이야기 해라. 엄청나게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집안일이야 말로 해도해도 끝이 없는,뭐랄까.. 군대 다녀왔으면 알아 들을텐데, 선임이 눈치우라고 해서 2시간동안 땀뻘뻘 흘려 가며 치우고 뒤돌아 섰더니 다시 눈이 리필되어 있는 느낌? 그런거다. 근데 안갔다온거 같은데 알아 들으려나??ㅋㅋ 암튼, 앞으로 욕을 하고 싶거들랑 머리에 지식이란걸 좀 넣고, 응? 객관성과 합리성을 갖추고 어른답게 이야기하는 법을 배워서 와라. 이따위로 싸질러 봤자 쓰레기글밖에 안됀단다 이 아가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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