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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널 생각할때면 심장이 아려온다.

 

뒤돌아 생각해보니 나는 그저 멍청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였다.

 

언제까지나 이 눈부신 하루하루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란 생각에

 

그저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보냈고,널 상처입혔다.

 

정말로 멍청이였다.왜 난 너에게 더 잘하지 못했을까.

 

왜 너에게 있어 자랑할만한 남자친구가 되지못했을까...

 

널 보면 행복했고 널 보면 웃음이 나왔다.

 

이제 다시 만날수없겠지만 이것만은 기억해줘.

 

널 향한 두근거림만은 '진짜'였다는것을

 

만약에 아주 만약에 우리가 다시만날수 있다면 너를 온몸으로 껴안고 세상에 외치고 싶다.

 

'널사랑한다'고

 

 

추신 날이 많이 춥다.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해라.

 

 

추천수30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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