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리사 인터뷰
'요셉 어메이징'에는 4명의 요셉이 캐스팅 됐다. 정동하, 김승대, 박영수, 비스트 양요섭이 각기 다른 요셉을 연기할 예정이다. 이에 리사 역시 기대가 남다르다. 함께 연습하며 이들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고 있다. 양요섭과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에서, 정동하와는 '요셉 어메이징' 초연에서 함께 연기를 해 다시 만난 반가움이 크다. 김승대, 박영수는 무대 위에 선 모습만을 봐왔기 때문에 함께 하는 느낌이 새롭다.
그는 양요섭에 대해 "양요섭은 정말 상큼 발랄하다. 얼마나 예쁘게 생겼나. 근데 심상치 않은 눈빛이 있다. 확 끌고 갈 수 있을만한 눈빛이다. 비상한 친구고 똑똑하다. 남다른 마음가짐에 솔직히 눈물이 난다"며 "진짜 귀한 아이 같다. 약간 소름 끼칠 정도로 '천재인가?' 이런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 정도로 빠릿빠릿하고 잘 한다"고 설명했다.
천재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역시 전문가시라 제대로 보셨습니다
역시 외모로 자기위로하는 타아이돌 팬들을 발라버리는구나 다시한번 느낌
그들과는 노는물이 달랐다
열폭하지마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