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할지고민하다가 떠올랐음 ㅋㅋ
쉬는시간에 창문보면서 멍때리고있었는데
1학년후배가옴 음..바가지머리에다가 빨간색가디건입고키작고귀여웠음
갑자기내자리로오더니 찹쌀떡을주더니
앞에의자에앉져서 막노래를불렀음
오빠야~를~처음본순간~나아안~사랑에빠져버렸지~
오빠~야~내마음을사를를르녹여버렸어~
너는~찹쌀떡같은~오빠의~매력에빠져버렸어~
막이런거였음 아직도생생함 ㅋㅋㅋㅋㅋ
노래다불르고 "내꺼하자!!나는인피니트남팬이라도좋아!!"라고하고 막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
내썸은다이런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