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인천사는32살 노총각~입니다
오늘 진짜놀랬어요
허접하기 짝이없는 저의 요리를 보시고
배틀?ㅎ도전하셔서 사진올려주시는데
이건뭐...저의완패입니다...
저의 음식의 포인트는 최소한의 데코와
거칠지만 맛있는 음식 투박함?
요정도입니다~
아무튼 좋게 봐주시니 황송합니다
혹시나 이번글이 1등을 한다면 으니으니님과
만나서 함께 즐겁게 음식을 만들어먹고
인증샷을 올리겠습니다
거절이나 사양은 있을수 없습니다!
1등이 될수가 없으니까요ㅎㅎ
그만하고 많이 남지않은 사진 올리겠습니다
오징어덮밥~
얼큰한맛이 좋지요ㅎㅎㅎ
김밥헤븐에서 먹고 양이 부족해서 그날 만들어봤습니다
오늘점심에 간단히 후다닥 먹은
한우등심입니다
입안에서 신의은총~♥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
사실 저도 애주가 입니다ㅋㅋㅋ
가끔 껍딱을 직접볶아서 해먹어요ㅎ
팁은 껍데기를 살짝 데치고 나서 조리를 해야 좋아요
바로 볶으시거나 구우시면 탈수가 있고 질겨질수 있어요
복날 셀프 몸보신
토종닭백숙
외로운 싱글인지라 혼자 해먹습니다ㅋㅋㅋㅋㅋ
요것도 한우불고기
요새는 질려서 잘 안먹는데 한창먹었더랬죠
이건 사진이 안이쁘게 나왔네요
돼지고기 김치찌개입니다
돼지전지살로 끊여서 국물도 맛있고
고기도 야들야들해요~
이건 직접한 음식은 아니고 휴일에 친구네
민박집 놀러가서 먹은거 찍은겁니다
목살의 마블링이 환상이죠?
이건 좀 슬픈사연이...
한때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어요
그분이 초밥좋아한다고 해서 직접
배합초도 만들고 회도 떠서 만들어 줬는데
차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
좋은사람 만날수 있겠죠?
회는 진짜 제가 직접뜬거입니다
각종야채볶음입니다ㅎㅎㅎ
술안주로 완전최고입니다
처분하기 어중띄는 야채들 넣고 볶아주세요~!
한우 보섭살 스테이크
데코없고 칼질없고 분위기 없고ㅎㅎㅎ
맛으로 승부합니다
땡초닭발입니다
간단하지만 어려운 음식ㅎㅎㅎ
닭발사진은 예전에 올렸던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열심히 해서 정육으로 성공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름 석자 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