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라고도 했지만 비스트 안좋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엄청 간단해서 놀랄걸
근데 뷰티들은 공감 백퍼일거라고 조심스럽게 예상.
1. 비스트에 대한 색안경을 벗는다.
어떻게 본건지 기억은 안나. 그런데.
MTV1에서 용준형군이 울면서 그랬었죠.
지금 자기들이 보여준건 빙산의 일조각도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아직 보여줄게 많으니까 안좋은 시선은 잠시 버려두고 봐주시라고 (역시 내 기억력 오져)
비스트는 여전히 ing 중이니까 잠시만 벗어봐 괜찮은 아이들임 ㅇㅇ (주관적 시점)
2. 무개념 뷰티 라는 선입견을 버린다.
무개념 판치던 시절에 무개념 뷰티들때문에 비스트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 많으셨을것.
지금도 잊을만 하면 나오고, 아직도 뷰티들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옛날 생각은 안하나"
"올챙이 잇 적 생각 못한다더니" 그러다 뷰티들이 반박하면 "너네들이 자초한 일 아님?"
잠깐 뷰티들 일루와 서러웠지 (우쭈쭈 ㅠㅠ 나도 불리하면 과거일 들추는 애들 짱시룸ㅋ)
쨌든 이거일거라고 생각함 ㅋㅋ 3자 입장에서 보자면 틀린 말 없고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가끔씩 보이더라고. 지극히 주관적)
가식이네ㅋ 요러지 말고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는 것.
아니 가식이라 할지라도 노력하지도 않는 모습보단 괜찮지 않음? (지극히 주관적)
물론 뷰티들도 쓴소리(비판)은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함 !
이젠 없다
끝.
+) 솔직히 비스트가 왜 욕먹는지 이해가 안 될정도..
뷰티들은 마음이 많이 아프겄다 ㅇㅇ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도 하고 결국 이겨내고 '비스트'가 됐는데
그 과정이 왜 욕먹는지; 오히려 칭찬해줘야 하는 일 아닌감.. (루머 만들어서 까는건 더 최악)
물론 아이돌 뿐만 아니라 연예인들 다 까이긴 하지만 허허;;
컴퓨터가 똥컴이라 사진이 안올라가지니 요까지 써야겠다.
정독한 분들 감사감사 (태클은 둥글게 둥글게♡)
나 뷰티 아님 (그냥 비스트 좋아하는? 좋게 보는 일반 여자사람)
다음엔 누구 쓰지 비엪? 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