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BADMAN' = 2번 트랙 'BADMAN'. 미리 헤드 폰을 바꾼다. 청음환경상 스피커 볼륨을 최대로 못 울릴 바에는, 콘서트장 타워 스피커 근처가 아닐 바 에는, 차라리 닥터드레로 듣는 게 차선이니까. 들을 수록 B.A.P의 젊은 에너지가 충만히 다가오는 곡이 다. 멋지다. 3번 트랙 'Excuse Me'. 이건 한마디로 오케스트라스러운 댄서블 힙합이다. '사비'부분도 중독적. 어느덧 이번 EP 마지막 6번 트랙 'Hurricane'까지. 아이튠즈 곡 선호도에서 어느새 5 곡이나 별 5개를 줬다. 맞다. 격조와 품위를 논하자 면 2013년 B.A.P를 넘어설 아이돌은 그리 많아 보 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