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을 정상제품으로 속여서 팔아먹는 업체가 있습니다
5월 6일 만다리나덕 백팩(만다리나덕 SPOT SOT01 블랙)을 JDC점에서 구입하였습니다
8월 말 백팩의 메고 길을 가던 도중 위쪽 고리가 끊어지면서 오른쪽 종아리에 부딪쳐 긁힌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연히 해당 제품이 불량인줄 알고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물건을 구매한 지점에서는 상품에 이상이 없으며 고리를 수리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구매한지 3개월 되었고 실제 착용기간이 2달 밖에 안된 제품의
백팩의 상위고리가 빠진 게 정상 제품이냐고 재차 확인하였으나
해당 담당 판매 직원은' 니가 물건을 잘못 사용해 놓고' 라고 비아냥거렸습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참고
해당 물건이 정상인지 불량인지 확인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러자 "한국소비생활연구원"이라는 이상한 업체에 본인들이 직접 확인해주겠다며
심의를 하겠다고 하였고 심의에 동의 하였습니다
얼마 후 심의 결과서에는 어이없이 단어만 적혀있었습니다
불량 여부는 심의하지 않고 심의서에는 '수선가능'이라는 문구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사'랑 이야기 하고 싶다
나는 제품이 불량인지 아닌지가 궁금하다 라고 이야기 했더니
2주 후에 본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해당 제품에 2012년에 수입한 제품으로 고리에 문제가 있어
2013년에는 다른 고리로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왜 사실대로 맨처음부터 이야기 하지 않았냐?
그리고 2013년 5월에 산 제품인데 불량인줄 알면서
2013년부터 새로운 고리로 된 백팩을 팔다면서 왜 불량 상품을 팔았냐고 했더니
단순 해당 직원이 잘못 안내가 나간거라며
저에게 거짓말로 일관하고 수선해보겠다고 했던 직원은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없고
해당 가방은 어떻게 할꺼냐고 했더니 교환하도록 알아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해당 직원 징계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
소비자들한테 이렇게 물건을 사기로 파는것이냐?
이전에 물건 산 사람들 리콜 대상이 아니냐 라는 질문을 했으나 대답을 회피하고
제 가방을 가져간 이후로 지금까지도 연락이 없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묻고 싶습니다
이런 만다리나 덕 가방을 계속 사시겠습니까?
그렇다면 언젠가는 저와 같은 일을 당할 수 있습니다
물건을 가지고 가서 지금까지 연락이 없는 만다리덕이란 회사에게
더이상 지쳐서 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만 저랑 같은 제품을 사신 분들은 해당 제품 메고 다니실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 제품 메고 계단오르거나 오르막길에서 끊어질경우 가방에 뒤로 당겨서 뇌진탕으로 사망할수도 있습니다
제발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품이 저랑 같은 제품이라면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마세요
그리고 도와주세요 만다리나덕은 '나자인'이란 회사가 독점 수입하고 있습니다
불매 운동하고 싶습니다 해당 제품의 사지 말아주세요
저랑 똑같은 일을 다른 분들은 겪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화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읽고 퍼뜨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