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먹고싶을땐 해먹어야 하는 녀자에여,
혼자서는 잘 먹지 않는 녀자에여,
123 이런거 없이 그냥 짤 올릴게여☞☜........
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이 안좋은 애들이 좀 있어요
양해 바랍니다.
볶음 쌀국수 먹고 싶은데...포○인 혼자가서 먹긴 그렇고
냉장고랑 찬장에 있는걸로 대애충 만들어먹은 볶음 쌀국수...T^ T........
냉장고에 야채밖에 없었어여...양파랑 피망...
본인은 고기를 참 좋아해여 ;^)
하지만 혼자사니까 고기를 먹으려면 누군가 만나서
고깃집을 간다거나 해야하잖아여.
그냥 퇴근 후 마트가서 목살사다가 제육볶음(?) 해먹었어여
ㅋㅋㅋ접시가 다 똑같죠?ㅋㅋㅋㅋㅋㅋㅋ
추운 겨울날......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혼자서 계란지단 부치고 멸치로 육수내고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에서 잠자고 있던 김치만두 꺼내서 만두국
라볶라볶이!!!!!!!!저는 멸치육수를 엄청 사랑하나봐여...
이거 만들때로 멸치육수 우려내서 만드는 여자ㅋㅋㅋㅋㅋㅋㅋ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쌀국수에 나온 새우랑 같은 새우에요ㅋㅋㅋ
그때 어디 시장가서 새우를 엄청 싸게
많이 사왔었거든요;;;
이건 바지락 사다가 만든 바지락 칼국수...라고 하지만
바지락은 딱히 안보이네요.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오징어 칼집내서
고추장 파스타 만들어 먹었는데......
마늘을...마늘을....그....마트에서 파는 다진 마늘ㅋㅋㅋㅋㅋ
넣고 만들었더니 지저분했어여...
양이 많아서 엄청 고생함ㅜㅜ
여름에 단양,제천을 다녀왔는데 매운오뎅 아세요?...
그게 엄청 먹고 싶은겁니다....ㅜㅜ말도 안되게 만들어서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집에서 만든 레몬청......네......네번째에
L'R'MON으로 오타낸거 저도 알아여.....ㅋㅋㅋㅋㅋㅋㅋ
머라고 하지 마세여ㅜㅜ
두병 모두 제가 좋아하는 분들께 선물해 드렸답니다^^
여름휴가 마지막날....하필 호박전을 해주겠다고
오빠님께 약속을 해버린터라....그 더운날 땀 흘려가며
오빠님 호박전 만들어드리고 올라왔어여.....
비쥬얼은 저래도..마..맛은 있었어여ㅜㅜ오빠가 한입도 안주고
혼자 다 먹었다며 ㅜㅜ.....
집에 있는 재료로 대충 만들어먹은 비엔나 쏘세지랑 계란넣은 볶음밥
ㅋㅋㅋㅋㅋㅋㅋ저 양파 엄청 사랑해여
옆에 양파 따로 볶은거 보이세요?....페북 '배고파'페이지에 올라갔는데..
많은 분들이....쏘세지에 난도질 해놨다고 머라고 하시던...ㅜㅜ...
그래도 좋아요 5000개 넘게 받았어여 그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쏘세지 난도질의 황제인가봐여......
집에 내려갔을때 오빠 먹으라고 만들었던 소세지야채볶음....
ㅋㅋㅋㅋㅋㅋ난도질 많이 했네요...죄송해요..ㅜㅜ
요번년도 아빠 생신때 내려가서 차려드린 생신상....
케익은 아빠가 죽어도 안하겠다고.........
그냥 아빠 좋아하는 잡채랑 닭볶음탕(?)...탕은 어디에ㅋㅋㅋㅋㅋ
총각무 빼고는 다 제가 만들었던 거에요^^
꼬막,오징어채무침,비름나물무침,오징어초무침,어묵볶음
......시집가도 되겠다며 칭찬 받은....ㅋㅋㅋ하지만, 현실은....
폰 바꾸기 전이구나.....ㅋㅋㅋㅋㅋ집에서 지낼때
저녁상에 올렸던...고..고갈비.......제가 선배들 따라 포차 갔다가..
고갈비를 처음 배웠어여ㅋㅋㅋ그거 생각나서 대충ㅋㅋㅋㅋ
프라이팬에 호일깔고 했는데도 집안에 온통 연기가...ㅡㅡ..
이것도 폰바꾸기 전이라 화질이ㅋㅋㅋㅋㅋㅋㅋ역시 집에서 지낼때
저녁상에 올렸던 고추장떡......(우리 가족 저녁외엔 같이 모이기 힘듦.....ㅜㅜ)
고추장떡 아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충청도사람에다가ㅋㅋㅋ할머니한테 배운거에여 저거ㅋㅋㅋㅋㅋ
별거 없어도 짭쪼롬하니 맛있어용
너도 폰 바꾸기 전 집에서 찍은 사진이구나...
오밤중에 오빠랑 해먹은 해물..김치..볶음밥....으으으응?...ㅋㅋㅋㅋ
해물이라곤 오징어랑 새우ㅋㅋㅋㅋㅋ
집에 양파가 적색양파밖에 없었어요...ㅜㅜ
색이 휘향찬란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폰바꾸기전에 많이 해먹었네요;......
아빠 드시라고 오랜만에 만들었던 김치 수제비;
반죽도 제가 만들고 했었는데..
일반 가게에서 먹는 반죽하곤 다르게 질게 반죽에서
주걱에 펴놓고 젓가락으로 뚝뚝!이것도 울 할머니 스타일
ㅋㅋㅋ할머니한테 배운거에용
선배가 고기사준다고 용인 놀러오래서....용인까지 놀러갔다가..
고기 얻어먹고...노동력 착취당하고 왔음...소세지같은건 선배가 칼집내고 다했음...
뭘 그렇게 싱겁다 짜다 따지는지...ㅡㅡ..죽여버리고 싶었음...
아!이거 저기 위에 아빠 생신상 위에 올라간 닭볶음탕ㅋㅋㅋㅋㅋㅋㅋㅋ
야채들 뭉그러질까봐 동글동글 깍아서 정성드려서 해떠여ㅜㅜ
얘도 아빠 생신상에 올라간 아빠가 사랑하는 잡채ㅋㅋㅋㅋㅋ
제손.....지..지못미.....음.....ㅜㅜ
얼마전에 혼자 만들어먹음 칵테일새우 드립다 부었던 김치볶음밥
...비쥬얼이 별로네요.....저날 봉봉이 땡겨서 봉봉을 두캔이나 사다가 들이킴ㅋㅋ
해투에...닭반이므니다 나온거 보고.....그때 집에 닭가슴살캔이...
하하하하하...닭반이므니다 만들어서 혼자 먹었어여...
간맞추는거...ㅡㅡ티비 따라하면 대략 난감....간장 더 들이부어야함.
본인은 고기를 무척 사랑합니다...고기 잘 사주는 남자랑 살고 싶습니다..
우리 부모님 저 어릴때 먹여 키우느라 고생 많으셨을거에여...
김치찌개에 고기만 건져먹는 나라는여자....ㅋㅋ얼마전에 고기 먹고싶어서
퇴근길에 마트가서 채끝살 400g 사다가 혼자 궈먹은 여자ㅋㅋㅋㅋㅋㅋㅋ
출근도 안하고 약속도 없던 일요일...
방에 혼자 처박혀서 할일도 없고...재미삼아 만들었던 반찬들
하지만, 집에서 밥을 잘 먹지 않는게 함정...
오징어강회 만드는거ㅋㅋㅋㅋㅋㅋㅋ시간 잘감ㅋㅋㅋㅋ
재밋음ㅋㅋㅋㅋ....쪽파에서 나오는 끈적끈적함이란...
아...매운오뎅도 아닌 오뎅만들어 먹은날..이구나ㅋㅋㅋㅋㅋㅋ
전날 시켜먹은.....아니다..전전날이니.....먹다먹다 남은 족발ㅋㅋㅋㅋㅋㅋㅋ
살 발라내서 매..매운.....족발 만들어보겠다고 했다가..ㅡㅡ
그냥 익은고기 볶아낸 꼴이 된....하아.......칫.멘붕이었음
그래도 밥반찬하긴 괜찮았어요.
계란지단 부치기는 귀찮고ㅋㅋㅋㅋㅋㅋ그냥 애그스크램블 만들어서
밥 간할때 다 섞어서 만들어 먹은 꼬마김밥ㅋㅋㅋ이힝이힝
심심할때 만들긴 좋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지막 사진인데...비쥬얼이 그지다...그지...
꼬막철이라고....마트아저씨한테 넘어가서 사다가 만들어놨던
꼬막.....이것도 폰 바꾸기 전이네ㅋㅋㅋㅋㅋㅋ
처음 써보는 톡이라서...뭐 어찌 되는지도 모르겠고.......
존댓말 반 음슴체 반이었던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분이 본다면..분명 알아볼거에요....저놈에 그릇들....
혼자 살아서 그릇이 몇개 없어요ㅜㅜ...
뭐........악플만 달지 말아주세요...아직 시집도 못간 마음 약한 처자에여....
악플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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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변할지도 몰라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별거 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