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Virgin) 그룹 회장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의 CEO
괴짜, 이단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음
최초의 대서양 열기구 횡단자, 우주여행자
예순이 넘은 나이에 여장을 서슴치 않음
300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음..ㅋㅋ
영국 자산 규모 5위의 억만장자라고 해요.
16세 스튜던트(Student) 잡지 창간
1970 레코드 회사 창업 (버진 그룹의 시초)
이렇게 직접 기내식도 가져다 주는 회장님 봤어요?ㅋㅋㅋ
머리는 예쁘게 묶으시고..ㅋㅋ
열기구로 대서양 횡단을 도전하기도 한 회장님 ㅋㅋ
도전 당시 제트기류의 풍속이 너무 쎄서 열기구 조종사마저 도망가버렸다고 해요.
결국 열기구가 3600미터 상공으로 솟구쳐 산소마스크를 쓰고 서서
낙하산을 매고 북해로 뛰어들려고 마음먹었다는 이야기가...
아이스케키도 자진으로 하시는 회장님..
ㅇ ㅏ... 회장님...
이렇게 여장에 웨딩드레스까지..ㅋㅋㅋㅋ
취향이 참 독특하신건지..ㅋㅋㅋ
이렇게 웃긴 회장님 봤어요?ㅋㅋㅋ
리처드 브랜슨 회장님이 300여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기 전에
가장 먼저 세운 회사가 버진 레코드라고 하는데,
벌써 그 회사가 40주년을 맞이했다고 해요.
현재 지구온난화와 관련된 환경 문제 퇴치, 그리고 아프리카 분쟁 해결 포럼 '워룸'에서 열심히 활동중이신 신세대 회장님 '리처드 브랜슨'
영국인들이 존경하는 인물이기도 한 리처드 브랜슨 멋지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