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같은 옷 입고 누난 너무 예쁘다고 하던 중3 태민이가 아직도 아른거리는데
어느새 이렇게 큰건지 이젠 오빠 소리가 절로 나게 하는 태민이
공항에 남색 자켓 하나 딱 걸치고 선글 썼는데... 하.... 연예인이다....
아무리 가까이 카메라를 들이대도 그저 빛이 남
이런 상황에 이미 익숙해진 여유 넘치는 남자의 모습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예쁨
머리에 힘 하나도 안 줬는데 더 좋아........
요즘 나은이랑 결혼 생활하는 거 보니까 얘가 더 남자로 보여....
분위기 보소ㅠㅠ
태민이는 진짜 미래가 갈수록 기대됨.....
사진 속에 출처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