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한화L&C가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지난 18일 ‘아빠와 함께하는 사업장 견학’ 이벤트를 진행하고 직원들의 자녀를 일터로 초대했다고 해요.
이는 전사차원의 조직문화 혁신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체인지 바이러스(Change Virus) 4기 멤버들이 기획한 행사인데요. 직원 자녀들에게 아빠가 일하는 회사 사업장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줌으로써 회사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고취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고 하네요.
한화그룹 한화L&C 총 30여명의 직원과 자녀들이 세종시에 위치한 C-Tech 세종사업장을 방문해서 사업장 소개를 들은 후 자동차경량화소재와 전자소재•칸스톤 생산라인을 차례로 견학했다고 해요.
한화그룹 한화L&C의 신선재 문화홍보파트 매니저는 “최근 일과 가정의 양립이라는 화두가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동료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좋은 직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싶다”고 밝혔다고 해요.
또 한화L&C 세종사업장은 지난 11일 그룹창립 61주년을 기념해 김승연 회장의 ‘함께 멀리’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밝은 세상 만들기 릴레이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해요.
이번 릴레이 자원봉사는 송화선 공장장과 임직원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충북 청원군 현도면 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 행복의집 노인요양원에서 진행됐는데 지역 어르신 400여명을 초청한 ‘가을잔치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가을 추수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올리사랑'을 실천했다고 하네요.
이날 한화그룹 한화L&C 임직원들은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사랑 실천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지역민과 함께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해요. 일하기 좋은 직장과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한화그룹의 모습이 참 보기 좋게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