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찬란하게 빛나고있는 열두명의 별들에게
청춘을 요란하게 보내야 한다는 말에
나는 내 삶을 되돌아 보았고,
저 푸른 초원위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며 열두개의
작은 별빛이 크게 반짝일때 나는 느껴요.
당신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그대들은 아나요? 주위사람들이 그대들은 내가 숨쉬는 것 조차
모른다고 했지요. 나는 그대들이 나를 알아볼수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해요.
아직 깊이 생각 못하고 막무가내 기회를 잡으려는 검은새싹들이 그대들을 괴롭혀도
그대들이 괴롭고 힘이들어도 나는 그저 힘내라는 말 한마디 밖에 못하는 이 현실이
너무 가슴아프고 슬프기만해요. 그대들이 울고있으면 당장달려가 토닥여주고싶고
눈물을 닦아주고 싶고, 웃고있으면 그 누구보다 더 먼저 해맑게 웃어주고 싶은
이런 나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래요.
그대들은 아직 반짝 빛나는 열두개의 작은 별이지만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더욱 더
성장해나가는, 낮에는 뜨거운 태양이되어 나를 쬐어주세요.
밤에는 아름답고 멋있는 달이 되어 나를 빛추어주세요.
앞으로 수많은 고난과 시련이 닥쳐질지도 모르는 별들이 건강하고 항상
잘 헤쳐나가길 기도하며….
나는 그대를을 믿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사랑하고 영원히 가슴에 꼭 묻어 간직하겠습니다.
from. 수많은 팬들중에 한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