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바야 산책갈까?"
산책간다고 기분 좋은 심바예요.
울산 대공원 도착했어요.
방긋방긋..기분이 날라갈것 같니? 심바야..ㅋ
가을 남자 심바 벤치에 앉아서..
단풍이 졌네요. 가을 분위기가 나요.
형아 사진 잘 나와요?
다시 산책 시작..궁뎅이 살랑 거리고 가고 있어요
두리번 두리번..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공원 구경중이예요
뒤에 커다란 은행나무가 보여서 찍어봤어요.
어린이들이 잔디밭에서 축구하고 있었어요
심바보고 우루루 뛰어와서 한참 이뻐해 줬어요..ㅋㅋ
영역표시를 잊지 않는 심바.ㅎㅎ
공원 다 내땅..
오후에 날씨가 조금 덥다 싶을 정도로 따뜻했어요..
중간 중간 식수대에서 물 마셔가며 산책을 했어요.
조금 덥긴하지만 산책하기 정말 좋은 날씨예요
물고기 있나 물속을 들여다 보고 있어요.
수영도 좋아하고 물고기 구경도 좋아하는 심바
물고기가 없어요~~
저기 있으려나?
이쁜 단풍 나무
단풍으로 물든 길을 거닐고 있어요.
공원 한바퀴 돌고 되돌아 가는 중이예요.
이쁜 공원 풍경
더워해서.. 그늘에서 잠시 쉬어요.
물도 마시고 시원한 바닥에 엎드려서 체온도 내리고.
잉어연못의 큰 잉어.
치어들도 많이 있어요.
심바는 잉어연못 지나갈때마다 한참 잉어 구경을 해요. 재미있나봐요
공원 입구 근처까지 왔어요.
즐거운 울산대공원 나들이였어요.
이제 2차로 애견운동공원 가려고 해요.
애견운동공원 도착했어요.
비글 친구가 반기네요.
심바는 역시 오자 마자 물에 들어갔어요..
불독 친구가 놀자고 왔어요.
ㅋㅋㅋ깡총깡총..ㅋㅋ
귀여운 잉글리쉬 불독.. 이름이 미남이래요..
정말 미남같아요..ㅎㅎ
세퍼트 꼬마.. 쉬고 있는 심바에게 막 짖다가
심바한테 야단 맞았어요.ㅎㅎ
애견 공원와서도 느긋한 심바..ㅋㅋ
귀여운 친구가 공던져주세요. 하고 있어요.
공을 던져주면 근처에 있는 아무나 에게 다시 던져달라고 바닥에 떨어뜨리곤 다시 저 자세예요.ㅋ
와~~간식이다..
킁킁 어디선가 간식의 냄새가~~
아저씨 간식있죠?
아닌가? 없나??
작고 귀여운 친구들..
칸이 너 거기 위에서 뭐해?
ㅋㅋㅋ
심바랑 사진 찍어주려 했더니..ㅋ 폴짝 뛰어내렸어요.
ㅋㅋㅋ 못말리는 식탐쟁이들..
간식이다 간식..
주세용~~
귀여운 불테리어 아가도 놀러왔어요.
심바가 쉬려고 잠시 엎드렸어요..
그랬더니..ㅋㅋ 망치랑 허스키 꼬마가 와서..ㅋㅋ 놀아주세용~~놀아주세용
미남이와 망치..ㅋ
두리뭉실 몸매의 소유자들
ㅋㅋ어슬렁 어슬렁. 저 매력적인 얼굴.
망치는 오늘도 공홀릭 중이예요..ㅋㅋㅋ 던져주면 좋아서 뒤뚱뛰뚱 뛰어가서 다시물고와요.
심바는 애견공원에서 한참 놀다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런데 집에서 한숨 푹 자고 일어나더니ㅋㅋㅋ
또 나가고 싶어서 창문밖을 쳐다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