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거봤음? 연극대본에없었는데 지혼자....

배우 이유린이 아이돌 멤버를 향한 성적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과거 정사 논란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이유린은 지난 1월 연극 '교수와 여제자2' 공연 중 상대 배우 남상백의 팬티를 벗기는 연기로 실제 정사를 한 것 아니냐는 논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당시 상황에 대해 이유린은 "작품에 몰입하다 보니 내 정신이 아니었다. 당시 상황으로 남상백 선배에게 호되게 혼났다"며 실수를 인정했다.

이유린의 당시 발언에 누리꾼들은 "이유린 연극에서도 행동을 서슴없이 하네요", "이유린 진짜 정신 없는 사람이네", "이유린, 연기 그만하는 게 좋겠다", "이유린, 몸 조심해야 될 거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유린은 최근 샤이니 민호와 블락비 재효를 향한 발언으로 누리꾼들 사이에 논란을 일으켰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