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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날씨엔

기관지쪽이 약한 나는 죽을 맛


가래가 기도라고 해야하나 무튼 거기를 거의 다 막아서 숨 제대로 못 쉴 때도 있어
방금도 진짜 호흡 안정 시킨다고 고생했음
숨 제대로 못 쉴 때마다 불안해져서 심장도 빨리 뛰고 손도 떨고..ㅠ







뭘 쓰고 싶은데 무슨 내용을 써야할지 몰라서 뻘글을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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