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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쭈구리 |2013.10.21 23:38
조회 81 |추천 0
안녕하세여ㅕ

17녀 쭈구리에여

ㅅ...스타트!?!?
(글솜씨 이상해도 양해 부탁드려요 ㅠ)


시작은 엄마 병원이었어요.



엄마가 허리를 심하게 다쳐서 수술받고 점점 상태



좋아질때 친구들이 찾아왔어요.



엄마랑 고등학교때부터 친한 베스트 프렌드분들이 오셨



어요. 근데 그때 갑자기 큰고모랑 할머니가 오신거에요.



엄마는 그걸모르고 계셨구요. 모르는상태로 친구분들과



수다를 10분정도 떠시다가 친구분들 가시면서 아셨구요



근데 갑자기 고모랑 할머니가 나가시는거에요.



엄마는 그때 알아차리신거죠.



그 날이후1주일 뒤에 엄마 퇴원하시고 전화가 왔어요.



예상하신 고모네ㅋ 엄마가 설거지 중이라 스피커폰



으로 하셨는데 갑자기 큰고모가 엄마한테 욕을 하시는거



에요;;시발년아 그딴식으로 인생살지마라,이혼해라 등.



솔직히 이게 병원퇴원한 사람한테 할 말인가요?



쨋튼 그날이후로 우리가족 그쪽이랑 사이 되게 안좋아 지



셨구요. 근데 지금부터가 시작이에요. 저저번주 일요일날



고모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저한테) 저 그때 화장실에 있



어서 엄마 바꿔 드렸거든요.:엄마 전화받아.고모



엄마가 받자마자 저를 바꾸래요. 그래서 제가 받았는데



하는 소리가 너 나 누군지 알아? 이러는거에요



당연히 알죠ㅋㅋ싸가지ㅋㅋ 꼬모! 이랬어요. 진짜.



너 고모한테 인사도 못하니?!?!?!



헐. 솔직히 말해서 여부세요ㅡ ㅇㅇ아 엄마 바꿔바



넹 이러고 바꿔주는데 인사? 시발 저 솔직히 이때 못참



았어요. 저도 지지 않았죠. 경기도 욕쟁이가 난데ㅋ



싸가지 없다구요? 격어보세요ㅋㅋ 진심ㅋㅋ욕나옵니다



그랬더닠ㅋㅋㅋ ㅇㅇㅇ! 엄마 바꿔┏(-_-メ)┓



이래서막 교육 어쩌고저쩌고 하다가 끝났어요.



판주부님들 고모들한테 어떻게 나가죠?



1 당한게 얼만데.. 맞서 싸워라!



2 참을인! 참아!



결정이랑 해답좀요ㅠㅠ

그럼 언니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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