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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동성서행

한순찰자 |2013.10.22 10:12
조회 99 |추천 1
3차 동성서행    본문 : 계 22:16    동성서행(東成西行)의 역사를 위해 1차 유럽, 2차 미주, 3차 아프리카로 다녀왔다.    세상은 넓고 크다. 세상을 척량(尺量)한 사람들이 우주를 척량하고 있는 세상인 이 때, 우리 신천지가 종교 차원에서 지구를 일주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서이다. 하나님께서 천국 복음을 이 세상에 알리셨고, 지금은 우리 신천지가 그 이루신 것을 보고 들은 대로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과거 6천 년 동안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곳마다 사단이 법석대며 방해하였다.    오늘날 계시록의 역사(役事)는 성경 역사(歷史) 6천 년 중 가장 큰 역사이며, 사단을 무저갱에 잡아 가두는 역사이다(계 20:1-3). 이를 아는 사단이 오늘날의 성취되는 계시록 역사를 보고만 있겠는가? 어느 때보다 더 극성을 부린다. 계시록 16장에는 사단이 천하의 임금들(자기 소속 목자들)과 악령들을 모아 하나님과 싸우려 한다고 하였다. 이로 보아 천하의 악령들이 다 이 땅(대한민국)에 모였다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때 해외 각국을 방문해 본바, 그 나라 목자들은 의인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순하고 착한 사람들이었다. 정말 놀랄 정도였다. 그 이유는 악령들이 모두 대한민국으로 모여 왔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대한민국은 지금 악(惡)의 목자들이 극성 중에서도 최고의 극성을 부리고 있다.    저들은 이미 계시록 12장에서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에 의해 졌기 때문에 말보다 악행으로 덤빈다(계 12:11 참고). 거짓에 거짓을 더하고 악에 악을 더하고 있다. 한기총에서 10여 년 간 이대위 위원, 이단 감별사로 일했으며 또 한기총 산하 교단에서 이대위 위원장으로 세웠던 목사를 한기총이 ‘극히 심각한 이단’이라 하는 등, 극성을 부리며 자기들끼리 치고 싸우고 서로 이단이라면서 쪼개지고 있다. 이는 서로 배도하여 멸망을 초래하면서 악의 세상이 끝나는 광경이며, 이러한 때 성경의 계명을 지키는 성도들은 더욱 정신을 차리게 된다.    선천은 이같이 끝나고(계 21:1) 후천의 신천지가 하늘의 빛 곧 하나님의 빛을 발하여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다.   긴긴 세월 6천 년의 악몽이 끝나고, 참 생명의 빛 하나님이 잃었던 세상을 도로 찾아 통치하시게 된다(계 19:6).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지상 모든 성도들이 바라는 일은 창조주께서 통치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새 나라 신천지는 하나님의 나라(천국)이다.    3차 동성서행의 역사를 위해 떠나기 전에, 말씀 세미나를 위해 나이지리아 2백만 성도가 초청했고, 콩고 성도 수십만이 초청했고, 방송을 통해 말씀 세미나소식을 사전에 알렸으며, 성도들은 손꼽아 이 날을 기다렸다. 그러나 그 나라의 사정으로 인하여 말씀 세미나가 개최되지 못하였다.   우리는 에티오피아와 남아공(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갔다. 이 두 곳 대통령을 만나 형제지의(兄弟之誼)를 맺었고, 두 대통령은 자원봉사단 「만남」의 회원이 될 것을 약속하였다.   대통령 접견 때 먼저 지난(2012년) 9월 16일에 개최한 ‘세계 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여 준 후, 세계 평화와 광복을 위해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담화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쟁이 있게 되면, 대통령․장관들․국회의원들이 직접 싸우러 전선(戰線)에 나가지 않고 젊은 청년들이 나가 싸우다 죽는다. 이 애석한 죽음이 무엇으로 보상될 것인가? 진정 평화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전쟁 종식 및 세계 평화와 광복’이 국제법에 명시되도록 우리가 청원(請願)하는 일에 협조할 것을 요청했고, 거기에 동의하겠다는 대통령의 사인(서명)을 받았다. 결국 두 대통령은 우리 나라 조국 통일과 세계 평화․광복을 위한 일에 동참하고 협조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러한 내용을 알리는 방송들이 지구촌에 메아리쳤다.   그리고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 용사들을 방문하여 위로금과 선물을 전달했고, 8개 방송에 출연하였다. 말씀 세미나와 목사 간담회는 남아공에서 있었다. 입법 수도(立法首都) 케이프타운 시청에서 연합 목사들을 대상으로 말씀 세미나가 있었고, 국회에서는 목사 간담회를 가졌다. 그리고 35만 성도가 있는 교회의 목사와 4천만 회원이 있는 교회의 목사를 만나서 ‘앞으로 함께하겠다.’는 약속과 또 ‘세계 평화․광복의 동참자로 일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이 외 몇 개 나라 대통령의 초청이 있었으나 1월로 미루고 돌아왔다.    세상은 이제야 하나님을 알고, 성도들은 천국(신천지)으로 모여 천국 백성으로 보전(保全)되고 있다. 이번 3차 동성서행은 하나님도 천민(天民)도 기뻐하는 행보(行步)였다. 아멘. 할렐루야! 
원문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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