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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밥솥이라는데 1년만에 거지밥솥

ㅠㅠ |2013.10.22 13:37
조회 1,891 |추천 6

쿠X 명품xx 일명 장동건밥솥입니다. 시중에 59만원정도 고가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죠.

체험단에 당첨되어 50%할인된 가격에 살수있어서

결혼혼수용으로 작년 10월에 구매했어요.

올해 4월초에 결혼해서 실사용은 7개월정도 됬네요.

체험단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해서 불량품을 판매했나 의심도 했는데

제돈주고 구매한사람도 똑같더라구요.

 

그저께. 어제 취사중에 김이새는걸 보고 뭐지하고 인터넷 뒤적이다

클린커버문제점을 보았습니다.

가늘고 약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놔서 하자가 많은것 같더군요.

저도 클린커버를 확인하였더니 역시나.. 클린커버가 깨져있더군요.

 

 

 

 

어쩐지 자주 씻는데도 밥을 하고 다음날 되면 밥솥이 무지 지저분해져 있어서 이상했는데 생각해보니 클린커버 아랫부분이 깨져있어서 증기가 빠져나와 더러워진거였어요.

이제 다 이해가 되버렸음!!

 

 

 오늘 클린커버를 빼서 자세히 살펴보니 증기누출로인해

클린커버깨진부분이 껴있는부분은 녹이쓸어있고 뚜껑은 변색되었네요.

5년, 길게는10년을 써야할 밥솥이 1년됬는데 이렇습니다. 

일이만원 하는 일회용도 아닌 가전제품이말이죠.

 

 

  

http://cafe.naver.com/cuchen/107249

쿠첸 네이버카페인데요. 다른문제가 아니고 다 클린커버때문에 a/s받은 명단입니다.

1번깨진사람도 있고 2~3번깨진사람도 있고

4번깨져서 환불받은사람도 있어요

클린커버문제때문에 항의하는사람 엄청 많습니다.

이렇게 카페에 글을 올라온사람들만 이런데 조사해보면 더 많겠지요.

이제품이 출시된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구입한지 아직 1년이 되지 않은 사람은 현재 무상수리를 받고 있습니다.

전 1년이 갓넘었어요. 저같은사람은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이제 저처럼 1년이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유상수리를 받아야하는사람들이 많이 발생할것입니다.

제돈주고 수리를 해야한다는것이지요.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불량아니다. 규정대로 유상수리받아라는 답변뿐입니다.

수리문제를 떠나서 이러한 같은문제가 발생한다면 리콜조취를 취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4&aid=0002850547&sid1=001

4월에 이문제로 기사화된적이 있습니다.

뜨거운열기로 밥을 하는 가전제품인데 클린커버를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깨져서 항의가 많이 들어오는데도 쿠첸측에서는 아무런 조취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뚜껑통째로 바꿔야할꺼같은데 쓴지 얼마되지도 않아 속상하고 짜증나네요ㅠㅠ

1년넘어서 무상수리도 안된다는데 환불은 당연히 안되겠죠??그냥 a/s받아야할까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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