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평소 아찔한 순간과 스릴감을 즐기시는 분들을 위한 핫플레이스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그 곳은 바로 Six Flags! 미국에서 잘나가는 놀이공원 중 하나입니다. 사실 Six Flags는 미국 전역 군데군데 체인점처럼 자리를 잡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찾는 곳의 정확한 명칭은 Six Flags Magic Mountain입니다! 한국에서도 친구들과 혹은 가족들과 놀이동산을 즐겨 방문하셨던 분들이라면 절대 놓치면 안 되는 곳이 바로 이 곳이라 100% 장담합니다.
이 곳을 방문하실 땐 그룹을 만들어서 렌트카를 이용하시길 추천합니다. 대중교통으론 갈 수 가 없고 그렇다고 택시를 타고 가기엔 요금이 티켓 값보다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사실 렌트카 말곤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
티켓은 현장에서 바로 구매하는 방법과 홈페이지를 통해서, 마지막으로 UCLA 티켓 판매소에서 구입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 소견으론 UCLA에서 사전에 티켓을 구입하시는 것이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 봅니다.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점심 식사 한 끼 이상의 이득을 볼 수 있는데다가 놀이공원에서 기구 타는 시간도 빠듯한데 줄서서 티켓까지 사는 건 비효율적인 시간 관리 아닐까요? ^^ 제 주관적인 의견은 이렇습니다.
구체적인 놀이기구 소개나 평가에 대한 발언은 자제하고자 합니다. 기대 및 긴장감을 드릴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실망감이나 선입견을 드릴 수도 있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한국 놀이공원과의 차이를 말씀드리자면 이 곳은 좀 더 롤러코스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그 범주 내에서 창의력을 발휘하여 만들어진 놀이기구가 대다수 입니다. 또한 미국 유명 코믹회사인 D사의 상품들과 연계하여 만들어진 각종 테마기구나 테마상품들이 여러분의 눈을 즐겁게 해드리고 주머니 속 지갑이 간질거리실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그럼 마지막으로 Six Flags에 가셨을 때 유용한 팁과 방문했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여드리며 이만 리포팅을 마치겠습니다.(사진은 궁금증 유발을 위하여 결정적
순간 및 기구의 전체 모습은 제외하고 올렸습니다.^^)
* TIP *
1. 음료 반입이 불가합니다. 대신 Six Flags 스티커가 붙은 음료병을 구입하시길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이유는 음료 종류 상관없이 무한리필이 가능하며 심지어
이후 재방문 하셨을 경우에도 가능합니다.(단, 3$ 상당의 팔찌만 재구입 요)
처음 구입할 시 가격은 약 13$ 정도입니다.
2. 티켓을 구입할 시 당일권과 연중권이 있습니다. 두 번 이상 방문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연중권을 사는 것을 강력 추천!
3. 햇볕이 오후내내 강렬하기 때문에 선크림, 선글라스, 모자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LA 생활 중 이 곳에서 피부 절반이상을 불태웠습니다. ^^
4. 8시까지 영업하며 시간을 잘 고려하셔서 마지막으로 타실 놀이기구를 신중히
고르십시오. 요즘 가장 인기있는 놀이기구 ''X2''를 타는것을 권해드립니다.
이유는 가장 스릴 있으면서 야경 또한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최영민 / 국가: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