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옹 꼬띠아르 최근 사진
배우 활동을 하며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애기도 낳고
정말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마리옹
특이한 드레스에 머리는 그냥 하나로 묶고 왔는데
다른 배우들보다도 아름답고 고혹적으로 느껴졌음
프랑스 여배우 특유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녹아있는 마리옹
얼굴 확대 사진도 보는데
점점 주름이 많아지는 얼굴을 보니 안타까운 느낌보다 아름답다는 인상이 확 들었음
다른 헐리웃 배우들처럼 무리한 성형 같은 거 없이
정말 시간에 맡겨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걸 아는 것 같아
얼굴만 자꾸 보다보니까 진짜 윤미래 닮은 듯ㅎㅎ
정말 이런 게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까 싶음.....
매혹적이고 고풍스러운 매력이 있는 배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