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란게 사실 과거사를 잊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 경우, 자신들의 흑역사와 실수는 모두 감추고 싶어하죠.
여기 인간에게 짖어대기를 반복하다가 자신이 인간인줄로 착각하는 축생이 한마리 있습니다만, 문제는 축생의 한계상 그 인간들의 기억이 가지는 특징을 전혀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 셈입니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 블럭을 해도 서버에 정보가 남고, 아무리 난리를 쳐 봐야 수많은 사람들이 보고 다니는 공간이기 때문에 흑역사를 누군가는 기억하게 되는데...
여기서 문제는 그 인터넷에서 아주 개판을 떨다 온 축생의 경우 적이 많아서 그걸 적이 보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입니다. ㅉㅉㅉ
결국 자기 기억이 혼몽하여 그게 소설이라고 짖어 봐야, 그 적을 도처에 깔아 놓은 축생이 그 악순환에서 벗어날 길은 없다는 점이 패착이지요. ㅉㅉㅉ
지난 기간 동안 이 축생은 네이버에서 온갖 분탕질을 쳐대다가 인내의 한계에 달한 개신교와 안티들 양쪽에서 발길질을 당했고, 결국 비공개로 잠수타고 찌질거리기를 반복할라고 했으나 문제는 멀티닉을 써도 똑같은 소리로 짖을수 밖에 없다는 한계로 인하여 맨날 걸리고 다시 발길질 당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ㅉㅉㅉ
하물며, 그 발길질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그 축생이 기르는 주인을 물어뜯는 흑역사를 저질렀다는 사실조차 알고 있는 사람이 있지요. ㅉㅉㅉ
결국 그냥 뿌린대로 거두는 겁니다. ㅉㅉㅉ 이젠 페이백이 나올 시간이니 그동안 싸지르고 다닌 업보를 당한다 한들...ㅉㅉㅉ
그 축생의 꼬라지는 만인의 웃음거리가 되어 이리 저리 채이겠죠. ㅉㅉㅉ
근데, 기르던 축생에 물린 주인이 그 축생을 "구원"해 주지는 않을 거 같네요.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