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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년 4월 결혼 예정인 여성입니다.

결혼예정 |2013.10.22 18:00
조회 1,874 |추천 0
안녕하세요. 2014년 4월 26일에 결혼 예정인 28살 여성입니다.
식장 위치 정하는 것 때문에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서 글 쓰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인천에서 살고 있구요 저는 안양에 살고 있습니다.
남자친구 고향은 보령이고 저는 군산입니다.
결혼얘기가 오가기 시작했을 때부터 저희엄마에게 물어봤더니 엄마는 결혼을 수도권쪽에서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혼 얘기 본격적으로 오가기 시작하면서 남자친구와 얘기해서 결혼식은 서울에서 하기로 잠정적 결론을 내렸었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께는 서울에서 하고싶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셨었구요..
그래서 저희 엄마에게 말을 했더니 엄마가 결혼식을 군산에서 하라고 하시네요..
처음 얘기 했을 당시에는 이렇게 일찍 결혼할 줄 몰라서 그렇게 말씀하셨다고는 하는데
휴..
제가 지금 퇴근이 임박해서 글을 자세하게는 못 썼는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 저희 엄마를 설득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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