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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러로 인한 면접날의 재앙(사진유)

chacha |2013.10.22 20:23
조회 385,604 |추천 388
안녕하세요







우선 진정이 잘 되지 않아 오타가 있을수도 있는점 양해 부탁드릴께요..







모바일이라..







하..







전 오늘 굴욕의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이유는 제 속눈썹...







오늘 병원 면접을 위해 하루 전날 그 지역엘 가서 방을 잡고 이것저것 정보검색을 하고 잠이 들었고..







다음날 아이라인을 하면 이미지가 너무 네가지 없기에 아예 아이라이너는 챙기지도 않고 스키로션 비비크림 뷰러 마스카라







딱 이렇게만 챙겨갔드랫죠..











뷰러를 찝는 순간 따끔!!!하더니..















































하.......











4호 속눈썹 붙이고 면접은 넘어갔는데...







질문하나할께요...







속눈썹...다시나나요???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





힘내라는 많은 분들의 응원 너무 감사해요..

하지만 힘이 나질 않는걸..요...





정말 너무 심각해서요ㅜㅜ



사진이 좀 흐려서 심각성이 조금 떨어지는거 같아요



다시 난다는 분이 대다수지만...



간혹 아직도 돌아오지 못했다는 분의 댓글을 읽을때마다



.....



또로로....ㅠㅠ



징그러울수 있지만 ...두장 더 투척할께요



















너무 심각하죠.......



정말 날까....요......?
추천수388
반대수8
베플|2013.10.23 14:27
내 눈이 아픈 기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속눈썹 집을때 저 고무 부분 잘 확인해줘야함 오래쓰면 고무 갈라져서 속눈썹 잘림
베플|2013.10.23 13:29
제친구가 고등학생때 화장은 안하고 속눈썹이 길어서 뷰러로 찝고 다녔는데 남동생이 누나 그거뭐야하고 손을 잡아당기면서 아에 다 뽑혔어요 한쪽이 다 뽑히니까 이상하다 싶어서 다른쪽도 다 뽑았대요.... ㅋㅋ 지금도 속눈썹 길던데요 ㅋㅋㅋ
베플냥냥|2013.10.23 15:01
옛날생각나네ㅋㅋ 저도 다 뽑힌적 있어요.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울었었는데ㅜ 원래대로 다시 나더라고요~ 걱정마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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