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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달리기 듣다가 블락비 생각나서

블락비 상황이랑 연관지어서 가사를 해석해보려구요...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턱까지 찼나요
☞소송 굉장히 지겹겠다.. 그리고 가수 생활하면서 온갖 고비를 다 겪어서 너무 힘들겠다ㅠㅠㅠ
할수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것을
☞에휴... 그래도 소송걸어서 어쩌지...
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순없으니
☞성공하려면 이 힘든 시련은 이겨내야겠지..
단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소송도 곧 끝나겠지..
끝난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수 있다는것
☞나중에 푹 쉬어..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없죠 어차피 시작해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말라와도
할수없죠 창피하게 멈춰설순없으니

이유도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 하겠죠
☞아이돌 중에서 이렇게 다사다난하고 온갖 시련 같은거 다 겪느라 아주 서럽기도 하겠다..
일등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일 인걸
☞아직 1위를 많이 못해봐서 자기들도 크게 성공하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겠다..
단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것
끝난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수있다 는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4
☞그래도 지금 충분히 만족하지? 힘든 역경도 이젠 그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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